경제
충북도, 소상공인 금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북도와 충북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H농협은행은 특별출연금 5억 원을 재원으로 출연금의 15배인 75억 원 규모로 신용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충북도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보증수수료를 연 1.0%로 낮추고 보증 비율을 상향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이번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 또는 도내 각 지점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김도희 2022-09-30 15:4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