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상공회의소, ‘기업인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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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상공회의소, ‘기업인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김병삼 영천시장은 영천상공회의소가 마련한 '기업인 현장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손동기 영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상공의원과 영천시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기업인들은 인력난과 경영 애로, 산업기반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고, 영천시는 추진 방향과 지원 계획을 설명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병삼 시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기업지원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건 2026-08-06 10:08:15
한국원자력연구원-SK하이닉스, 상호협력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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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SK하이닉스, 상호협력 협약체결

우주 공간이나 고고도 환경에서는 우주방사선이 반도체에 영향을 미쳐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어 자동차와 위성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는 방사선 내성 검증이 필수이다.경주 양성자가속기는 이러한 우주환경을 지상에서 구현해 반도체의 성능과 신뢰성을 시험하는 국내 대표 연구시설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양성자가속기와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공동 활용하고, 우주와 대기 방사선 환경을 모사한 반도체 신뢰성 평가기술 개발에도 협력할 계획이다.또 현재 추진 중인 양성자가속기 성능 확장이 완료되면 해외 시험시설에 의존하던 고에너지 방사선 시험을 국
이상건 2026-08-06 10:07:35
포항시, 신혼·다자녀 100세대 ‘10년 무상임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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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신혼·다자녀 100세대 ‘10년 무상임대’ 추진

포항시가 ㈜삼도와 사회공헌형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북구 우현동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934세대 가운데 100세대를 사회공헌형 임대주택으로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입주자는 10년 동안 월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돼 다자녀가구와 신혼부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삼도는 주택의 계획과 시공, 입주자 모집과 임대 운영을 맡고, 포항시는 행정절차 지원과 사업 홍보를 담당합니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방재정 투입 없이 민간기업의 사회공헌을 주거복지와 연계한 새로운
이상건 2026-08-06 10:06:46
경상북도 포항시, ‘경제원팀 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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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경제원팀 전략회의’ 개최

회의에서는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과 창업도시 조성,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유치, 이차전지·로봇 특화단지 조성 등 포항시의 8대 핵심 과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산업통상자원부의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에 경북도와 포항시가 공동 대응하기로 하고, 정부 공모사업과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또 포스텍을 중심으로 한 딥테크 창업도시 조성과 AI·이차전지·첨단소재 산업 육성 전략을 공유했으며, 중앙상가 활성화 등 지역 상권 회복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경북도와 긴밀한
이상건 2026-08-06 10:05:41
경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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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기업과 금융, 학계, 언론계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군 투자유치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모두 39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앞으로 2년간 투자기업 발굴과 정책 자문,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국내외 투자 네트워크 구축 등 투자유치 정책을 지원하게 된다.특히 국내 주요 기업 출신 임원과 첨단산업 전문가를 대폭 보강해 반도체와 AI, 이차전지, 바이오, 방위산업 등 미래 전략산업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했다.경북도는 민선 8기 동안 46조 5천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이상건 2026-08-06 10:04:56
경북도 일본 나라현, AI·문화관광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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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본 나라현, AI·문화관광 협력 확대

경상북도가 일본 나라현과 문화·관광을 넘어 인공지능 산업과 지방소멸 대응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부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양 지역은 미래지향적 협력 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야마시타 마코토 일본 나라현 지사가 만나 문화·관광과 경제는 물론 AI 산업과 지방소멸 대응까지 교류 범위를 넓히기로 합의했다.이번 면담은 부산에서 열린 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마련됐다.신라와 일본 고대문화의 중심지인 두 지역은 문화·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과 도시
박지연 2026-08-05 16:24:18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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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총력전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자체 간 유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 정치권과 힘을 모아 선제 대응에 나섰다. 미래산업과 도시 경쟁력을 앞세운 유치 전략이 정부 판단을 얼마나 끌어낼지가 관건이다.2차 공공기관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대구시는 시장과 지역 의원들이 국회에 모여 '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 유치전략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대구시가 유치를 추진하는 기관은 금융과 중소기업 지원, AI·데이터 및 산업진흥, 첨단의료·헬스케어, 기후·
박지연 2026-08-05 16:20:28
전국 980편 몰린 ‘경북문경연가 디카시 공모전’…문경, 디카시 성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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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80편 몰린 ‘경북문경연가 디카시 공모전’…문경, 디카시 성지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모두 980편의 작품이 접수됐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78편의 작품이 선정됐다.영예의 대상은 부산의 김정숙 작가에게 돌아갔고, 금상은 경기도 군포의 김미자 작가가 차지하는 등 78명 모두 각자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디카시는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포착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고, 그 감흥을 5행 이내의 짧은 시로 표현하는 융복합 문학이다.관람객들은 익숙한 풍경이 한 편의 시와 만나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왔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전국적인 참여 열기 속에 열린 이번 공모전은 문경의 자연과 문화를 문학으로 담아내
이상건 2026-07-31 13:58:55
청송군, 월 2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지역화폐로 골목상권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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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월 2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지역화폐로 골목상권 살린다

지난 16일부터 신청 받고 있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에게 매달 20만 원을 지급하되, 현금이 아닌 카드형 '청송사랑화폐'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청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주 3일 이상 실제 거주하는 주민이다.신규 전입자는 90일간의 실거주 확인을 거친 뒤 소급 지급받을 수 있다.청송군은 지원금이 특정 업종에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업종별 사용 한도를 적용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중심으로 소비가 이뤄지도록 유통 구조를 설계했다.또 스마트폰이 없는 주민과 14세 미만 아동, 신용불량자에게는 선불
이상건 2026-07-31 13:58:22
동국대 WISE캠퍼스, 지역 상생 담은 UI 조형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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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WISE캠퍼스, 지역 상생 담은 UI 조형물 설치

이날 행사에는 류완하 WISE캠퍼스 총장을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 등 대학과 경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막을 함께 축하했다.새롭게 설치된 상징물은 'I♡Dongguk' 형태의 조형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대학은 이번 조형물이 캠퍼스의 정체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학생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경주지역 50개 기업과의 글로컬 파트너십을 비롯해 경북 RISE 사업과 SMR 국가산단 연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이상건 2026-07-31 13:57:36
경주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출범…민관 협력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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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출범…민관 협력 대응 강화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지원단은 경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 산하 공식 조직으로 30개 자원봉사단체와 130여 명의 봉사자로 구성됐다.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 모집과 배치, 현장 관리뿐 아니라 긴급 급식과 이재민 구호, 의료와 도배 등 전문 인력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맡게 된다.그동안 대형 재난 현장에서는 봉사 인력이 한곳에 집중되거나 필요한 장비와 인력이 제때 투입되지 못하는 문제가 반복됐다.경주시는 평소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
이상건 2026-07-31 13:56:50
경북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이재민 지원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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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이재민 지원 속도

경북도가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대책 현장 종합점검회의를 열고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회의에는 황명석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경북도와 안동시, 의성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피해 현황과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경북도는 현재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통제된 도로의 조기 개통과 유실 도로 복구, 안전펜스 설치 등 응급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산불 피해에 이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시조립주택 11세대에 대해서는 맞춤형 지원 대책을 마련해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상건 2026-07-30 15:15:18
산불 이어 폭우까지…안동 귀미리 이재민 또 삶의 터전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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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이어 폭우까지…안동 귀미리 이재민 또 삶의 터전 잃어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임시주택 단지.집 안에는 흙탕물과 토사가 가득 들어찼고, 이불과 가전제품, 생활용품은 진흙 속에 뒤엉켜 있다.외벽에는 침수 당시 물 높이를 보여주는 흙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다.현장에서는 침수된 모듈러주택을 크레인으로 들어 옮기고, 포크레인이 토사와 잔해를 치우는 복구 작업이 이어졌다.주민들은 의성 방면에서 떠내려온 나무와 각종 부유물이 교량을 막으면서 하천이 범람해 임시주택까지 물이 들이닥친 것으로 보고 있다.안동시는 침수된 임시주택은 더 이상 거주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임시주택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반복
이상건 2026-07-30 15:14:31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영천 긴장… 3사 기능 축소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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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영천 긴장… 3사 기능 축소 안 된다

정부가 미래 장교 양성체계 개편을 위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기본계획을 내놓았다.이번 계획에는 영천의 육군3사관학교는 포함되지 않았고, 기능 조정이나 조직 개편 계획도 제시되지 않았다.하지만 지역사회는 안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장교 양성체계 전반이 개편되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육군3사관학교의 역할과 위상이 축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1968년 개교한 육군3사관학교는 반세기 넘게 영천을 대표하는 군 교육기관이자 '호국도시 영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 왔다.교직원과 군무원, 생도 등 1천
이상건 2026-07-30 15:13:35
성서자원회수시설 새 단장…친환경 폐기물 처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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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자원회수시설 새 단장…친환경 폐기물 처리 본격화

이번 사업은 지난 1993년 설치된 노후 소각시설을 철거하고 같은 부지에 최신 친환경 자원회수시설을 새롭게 조성한 사업이다.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는 하루 360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최신 연소기술과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적용해 처리 효율과 환경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시설은 종합 시운전과 관계기관의 설치검사를 모두 통과했으며, 배출가스 측정 결과 황산화물 등 주요 대기오염물질은 법적 기준의 10분의 1 이하 수준으로 나타났다.또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산업단지와 지역난방, 자체 발전에 활용함으로써 연간 40
이상건 2026-07-30 15:12:52
경북도, 국립경국대 의대 설립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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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립경국대 의대 설립 본격 추진

경북도와 안동시, 예천군, 국립경국대, 경북연구원 등 관계기관은 경북도청에서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지원 협의체'를 열었다.이들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정례화하고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의대 설립 필요성을 함께 건의하기로 했다.경북도는 국비 4,305억 원을 들여 도청신도시에 정원 100명 규모의 의대와 500병상 규모의 부속병원을 건립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지역의사제 운용을 전제로 지역 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경북 북부권의 중증·응급의료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건 2026-07-30 15:12:10
렛츠런파크 영천, 9월 개장 앞두고 '실전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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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영천, 9월 개장 앞두고 '실전 리허설'

오는 9월 문을 여는 렛츠런파크 영천이 첫 모의경주를 실시하며 막바지 개장 준비에 들어갔다. 국내 최초 권역형 순회경마 시스템과 경주마 수송, 운영 전반을 실제 경기처럼 점검했다.부산경남 경마공원에서 훈련 중인 경주마 21마리는 최신식 무진동 전용 차량을 이용해 영천으로 이동했다.이후 1,600미터와 1,400미터, 1,200미터 등 세 차례 경주가 실제 경마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운영 인력 140여 명과 경마 관계자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매와 중계방송, 심판 판정 등 핵심 운영 시스템도 함께 시험 가동됐다.특히 이번 점검에
박지연 2026-07-29 17:45:48
국회서 대구·경북 반도체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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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대구·경북 반도체 전략 논의

AI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의 판도가 급변하는 가운데,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구미가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구·경북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전략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국민의힘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정점식 원내대표와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AI 시대를 맞아 구미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박지연 2026-07-29 17:22:37
[알고 뽑으셨나요? 우리지역 '리더'] 대구 민선 9기 새 리더는 누구? 추경호 대구시장부터 9개 구·군 단체장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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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뽑으셨나요? 우리지역 '리더'] 대구 민선 9기 새 리더는 누구? 추경호 대구시장부터 9개 구·군 단체장까지 총정리

민선 9기 당선자, 우리 지역 ‘리더’가 어떤 면모를 지닌 사람인지 짚어보겠다. 오늘은 대구광역시 시장과 9개 구·군을 이끌 기초단체장 당선인들을 살펴보겠다.먼저 대구광역시를 이끌 새 시장부터 알아보겠다.국민의힘 추경호 시장이 민선 9기 대구시정을 이끌게 됐다.추경호 시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는 배경 덕에 ‘경제통’시장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추 시장은 제2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총무처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
박지연 2026-07-29 16:48:20
영주사과, 여름시장 공략…썸머킹 경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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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사과, 여름시장 공략…썸머킹 경매 시작

영주시는 삼영농산물공판장과 풍기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올해 첫 출하 개장식을 열고 '썸머킹'과 '썸머프린스'​ 사과 경매를 시작했다.조생종 품종인 두 사과는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큰 일교차와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되는 영주사과는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여름 사과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영주시는 이번 공개 경매를 통해 가격의 투명성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상건 2026-07-27 10: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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