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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첫 협력 포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가 교류의 폭을 산업과 투자 분야까지 넓히고 있다.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주한 우즈베키스탄대사관과 공동으로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 포럼’을 열었다. 지역 간 교류를 인재 양성과 기업 진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는 방안을 논의했다.한국 측에서는 박찬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겸 인천시장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를 비롯해 페르가나와 나망간, 타슈켄트주 주지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포럼
박지연 2026-09-23 10:4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