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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담여행사와 관광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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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담여행사와 관광 마케팅 강화

충청북도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담여행사와 협력해 관광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오송역 선하마루에서 ‘2026년 충북 국내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지정서 전달식 및 간담회’가 열렸다.올해 선정된 충북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7개 사는 충북의 체류형·체험형 관광상품을 함께 개발하고 홍보하게 된다.또한, 선정된 전담여행사에는 최대 1,200만 원 한도로 상품 개발비, 홍보비, 인센티브 등을 지원한다.도는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관광구조를 전환하고, 소규모·맞춤형 여행 지원으로
박지연 2026-04-01 11:34:49
청주국제공항 이용객 ‘고공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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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 이용객 ‘고공비행’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2026년 2월 청주국제공항 이용객은 43만 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44% 증가했다. 이는 인천공항을 제외한 지방공항 가운데 상위 4위 수준으로, 중부권 핵심 관문 공항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특히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이용객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일본과 동남아 등 중·단거리 노선 확대와 빠른 수속 등 이용 편의성이 성장 요인으로 분석된다.충북도는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26년 연간 이용객 500만 명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따라 제2주차
박지연 2026-04-01 11:31:53
충북도, 19개 산업단지 지정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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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19개 산업단지 지정 준비 완료

충청북도가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산업단지 19개소 지정계획이 최종 심의 의결됐다. 도는 이번 지정계획에 괴산 청안 신규 산업단지 1개소를 반영해 총 19개소, 454만 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계획했다.이번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인구감소지역인 괴산군의 기업 투자유치 여건이 대폭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2026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고시하고, 계획 승인을 위한 각종 인허가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지연 2026-04-01 11:29:51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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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

충청북도가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를 개최했다.공청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법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도민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기여했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다양한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해당 법안은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와 함께 맞춤형 권한 특례 및 규제 완화 내용을 담아 지난 2월 발의됐다.도는 연내 특별법 제정을 목표로 도의회와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설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혜진 2026-03-25 17:12:42
충북, 중부고속도로 확장 예타 KDI 현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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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중부고속도로 확장 예타 KDI 현장조사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구간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현장조사가 진행됐다.이번 조사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충북도와 관련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필요성과 지역 의견을 공유했다.이 사업은 증평IC부터 호법JCT까지 구간을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해당 구간은 하루 7만 대 이상 차량이 통행하는 상습 정체 구간으로, 산업단지 확대와 물류 증가 등으로 확장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예비타당성조사 결과는 올해 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고혜진 2026-03-25 17:10:51
충북 사회복지시설 호봉제 정착
충북

충북 사회복지시설 호봉제 정착

소규모시설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호봉제 지원을 확대한다.사회복지시설 호봉제는 도내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 폭력피해지원시설, 학대피해아동 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처우가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시설들을 대상으로 22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매년 예산을 증액하고 있다.도는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근로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고혜진 2026-03-18 10:24:56
충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046억 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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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046억 원 증액

충북도가 도민 체감형 사업과 시급한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1,04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으로 예산 총규모는 당초예산보다 1.4% 증액된 7조 7,749억 원이다. 추경은 청소년·청년 지원과 도정 현안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청년기금 조성 50억 원과 청소년 육성기금 전출금 50억 원을 편성했고, 3자녀 양육가정 지원 35억 원, 청년 주택자금 이자지원 15억 원과, 놀꽃마루 조성, 숲생태정원 조성 예산도 증액됐다. 도정 현안사업으로는 KAIST 바이오스퀘어 구축, 바
고혜진 2026-03-18 10:23:55
충북농기원, 마늘 스마트팜 기술 농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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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마늘 스마트팜 기술 농가 보급

충북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가변식 천창개방형 시설하우스’ 기술을 마늘 농가에 보급한다. 이번에 개발된 모델은 마늘 우량 종구의 안정 생산과 혹서기 고온 피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팜 기술이다. 기존 광폭형 시설 대비 설치비를 33% 낮추고 노동력은 80% 절감, 생산량은 30% 끌어올렸다.이번 기술의 핵심은 천창 개폐율을 95%까지 높인 개방형 구조와 고설 양액베드 시스템의 결합이다. 또한 폭 4m의 간이형 하우스를 적용해 설치비를 절약했다.특히, 고비용·대형화 중심의 스마트팜 보급 방식과
고혜진 2026-03-11 10:22:54
충북,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등 3대 핵심과제 강조
충북

충북,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등 3대 핵심과제 강조

충북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과제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와 오송 K바이오스퀘어, 청주공항~김천 철도 미싱링크 연결의 굳은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충북도는 3대 핵심과제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정주의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투자유치와 각종 산업 지표에 머무는 성장이 아니라 도민이 머물고 싶고 가족이 정착하고 싶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근본 과제이며 문화, 의료, 교육의 질을 높여 삶의 기반을 강화해야 내수를 키울 수 있음을 강조했다.
고혜진 2026-03-11 10:22:06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연계 신용불량자 지원
충북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연계 신용불량자 지원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금융취약계층 의료비 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신용 문제 등으로 의료비후불제를 이용하지 못했던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불법사금융 예방대출’ 이용자에게 발생하는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충도는 이자를 지원하고 서민금융진흥원은 대상자 심사와 대출 실행, 정산을 담당하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지자체의 의료복지제도와 정책금융기관의 금융지원 기능이 결합한 협력 모델로, 지역 맞춤
고혜진 2026-03-04 10:40:32
충북, 제2차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충북

충북, 제2차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저출생과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충청북도의 중장기 전략이 윤곽을 드러냈다.충북도는 5년 단위 인구정책 기본계획과 2026년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전 세대 거주 만족도 향상과 생활인구 유입 확대에 본격 나선다.이번 회의에서는 제2차 충북 인구정책 기본계획과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향후 인구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기본계획은 1차 계획 이후 변화된 정책 환경과 인구 여건을 반영한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향후 5년간의 전략을 담고 있다.도는 ‘함께 살고 싶은 곳, 살아보면 더 좋은 충북’을 비전
고혜진 2026-02-25 11:22:18
지방세 세입 전년 대비 7 3% 증가
지역

지방세 세입 전년 대비 7 3% 증가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도의 지난해 도세 세입이 2조 원을 넘어섰다. 지방소비세를 중심으로 세수가 증가한 가운데, 탈루·은닉 세원 발굴과 강도 높은 체납 정리까지 병행하며 재정 건전성 강화에 성과를 냈다. 지난해 도세 세입액은 2조 6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 세목별로는 7,093억 원, 지방소비세 1조 422억 원, 지방교육세 1,901억 원 등이다.이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충북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다.이와 함께 도는 세수 기반
고혜진 2026-02-25 11:21:39
제약·바이오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화
경제

제약·바이오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10년째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먼데이 피칭을 운영하고 있다. 먼데이 피칭은 매주 월요일 온라인으로 3~4개 스타트업들이 자신들의 사업과 기술에 대해 발표한 후 질의응답을 받고,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지금까지 누적 1,411개사에 밸류업과 스케일업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106개사는 충북센터의 TIPS와 펀드 투자까지 성공적으로 지원받았다.먼데이피칭을 통해 크레딧심의회를 통과한 스타트업은 기술성과 사업성을 고려하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고혜진 2026-02-11 13:36:58
충북 청년고용 전국 1위, 인구 순유입 전환
충북

충북 청년고용 전국 1위, 인구 순유입 전환

충북의 청년고용이 74.2%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달성하고, 도내 청년인구가 순유입 전환됐다.지난해 11월 기준 충북으로 돌아온 청년인구가 떠난 인구보다 1,433명 더 많아졌고, 청년 고용률과 실업률에서도 전국 최고 성적표를 거뒀다.2025년 충북의 청년 고용률은 전국 평균 71.5%보다 2.7%p 높았다. 반면 청년 실업률은 2.0%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이 성과는 도시근로자,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도시농부 등 지역 특성과 계층별 수요를 반영한 혁신적 일자리 사업 덕분이라고 분석했다.도는 이러한 성과를
고혜진 2026-02-11 13:35:48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교육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충청북도가 2022년부터 추진한 1단계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이 막을 내렸다.이번 사업은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내 이차전지 관련 전·후방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현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이차전지 관련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에서는 소부장 특화 실습교육과 직급별 단계교육이 진행됐고, 이차전지 융복합 팀티칭 튜터 관리와 문제해결 중심 교육 운영으로 현장실무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이를 통해 앵커-협력기업 간 협력체계가 마련되고, 교육 운영기업과의 상호 연구개발 협약 체결
고혜진 2026-02-04 16:13:47
충북도, 탄소중립 과제 본격 점검
생활

충북도, 탄소중립 과제 본격 점검

충청북도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실행력을 강화한다.이번 점검은 2024년 4월 수립한 「제1차 충청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3)」의 이행관리 절차로 추진된다. 도는 매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계획 이행력을 높이고 있다.특히, 이번 점검에는 지난해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해 운영한 ‘충청북도 탄소중립 기술작업반’의 성과가 반영된다.도는 온실가스 감축대책 118개 과제와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 대책 38개 과제 등 총 17개 부문 1
고혜진 2026-02-04 16:11:43
충북, 2026년도 소상공인육성자금 2천억 원 지원
생활

충북, 2026년도 소상공인육성자금 2천억 원 지원

2026년 소상공인육성자금 2,000억 원 지원계획을 확정했다.소상공인육성자금은 도내 소상공인에게 충북도가 대출이자의 2%를 이차보전하는 저리 정책자금으로, 업체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신청하여, 5년 이내 일시상환 또는 분할상환하면 된다.1차분 자금 중 140억 원은 ‘디지털 취약계층 맞춤형 자금’으로 별도 운영하여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자금 신청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배정된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할 수 있다.
고혜진 2026-01-07 17:04:52
충북,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전 구간 개통
충북

충북,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전 구간 개통

충청내륙고속화도로 3~4공구 잔여 구간인 충주시 대소원면 만정리에서 제천시 봉양읍 장평리까지 전 구간이 새롭게 개통된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 3~4공구 잔여 구간인 충주시 대소원면 만정리에서 제천시 봉양읍 장평리까지 전 구간이 새롭게 개통된다. 이로써 2017년 첫 삽을 뜬 지 8년 만에 57.8㎞ 구간이 완전 개통됐다. 이번 성과는 국토교통부와 충북도의 긴밀한 협력이 큰 역할을 했다. 총사업비 1조 436억 원이 투입됐으며, 전 구간 개통을 위해 최근 2년 동안 2,678억 원이 투자됐다.충청내륙고속화도로 개통으로 충북 북부권과 중
홍경서 2026-01-07 17:00:55
충북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경제

충북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새해를 맞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발표했다.복지 분야에서는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사업 신설,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 시군 확대,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시범사업 지원 등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를 강화하고 초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보건 분야에서는 의료비 후불제 지원 대상을 한부모가족까지 확대하고, 난임시술비 유효기간 연장 등 의료 접근성을 개선한다.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는 정원문화 확산 공모전 신설,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 등
고혜진 2026-01-07 16:59:49
충북선·중앙선 신규 열차 투입
충북

충북선·중앙선 신규 열차 투입

충북선과 중앙선에 신규 열차를 투입해 도민 교통편의를 개선한다.충북선 일반열차 운행 횟수는 하루 22회에서 24회로, 중앙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는 18회에서 20회로 증회되며, ITX-마음 열차 증편과 KTX-이음 열차 추가로 도민들의 주·야간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앞으로 도는 코레일과 협력하여 운행 및 예매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새로운 철도 서비스의 조기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고혜진 2025-12-31 13: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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