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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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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

충청북도가 음성의 식품 제조 업체인 서신식품에서 식품산업 격차 완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신식품을 포함한 충북지역 협력사 14곳을 대상으로 총 31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은 대기업과 협력기업 간 임금과 복지, 근로환경 격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는 충북도와 고용노동부, ㈜풀무원과 협력기업, 노동계, 도내 8개 시군이 참여했다.참여 기관들은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 인력 확보를 위한 협력과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을 노력할 계획이다.충북도는 이번 협약을 바
박지연 2026-08-05 16:23:51
충북농기원, 사과 무병묘 대량증식 특허기술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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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사과 무병묘 대량증식 특허기술 이전

최근 기후 변화와 병해충 퍼짐으로 사과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충북농업기술원이 농업회사법인 ㈜파이토리서치와 홍바이오랩스에 사과대목 무병묘 생산 관련 특허기술 2건을 이전했다. 이번 기술은 바이러스 없는 사과 묘목을 대량생산하고, 화상병에 강한 사과대목을 안정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개발됐다.두 기업은 이전받은 특허기술을 활용해 고품질 사과대목 무병묘의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농기원은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기후변화와 과수화상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건전한 묘목을 공급하고, 과수 산업 경쟁력 강화에
박지연 2026-08-05 16:23:24
충북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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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국토의 중심인 충북 지역 고속도로와 국도에는 여름 휴가철 교통 혼잡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충청북도가 이러한 여름 휴가철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특별교통대책기간’을 지정하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도는 교통혼잡 예상 구간을 중심으로 우회 안내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특별교통대책 상황실도 운영할 계획이다.또 고속·시외버스 운행을 늘리고, 철도와 항공편도 확대 운행해 대중교통 수송력을 강화한다.청주공항은 특별근무반을 운영하고 임시주차장을 확보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도는 교통시설과 운송
박지연 2026-07-29 17:39:31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청수오스코서 10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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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청수오스코서 10월 개최

오송은 여러 차례 뷰티 산업 박람회를 개최한 우리 'K-뷰티 산업' 중심지다.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를 개최한다. 엑스포는 기업 전시와 수출상담, 컨퍼런스, 체험 등을 통해 국내 화장품·뷰티 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와 멘토링을 지원하는 성장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 수출상담회장을 중심으로 기업 전시와 바이어 상담을 연계하고, 해외·국내 바
박지연 2026-07-29 17:39:03
충북도, 농산물 폐기물로 곤충 사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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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산물 폐기물로 곤충 사료 개발

농산물 생산과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처리 문제는 환경 오염과 농가의 비용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농산부산물을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이 주목받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이 이를 활용한 곤충 사료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참여업체를 모집한다.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국책사업을 통해 5년간 국비 12억 원을 확보하고, 농산부산물을 고품질 원료로 활용하는 공정을 개발할 계획이다.또한 곤충 사료와 친환경 농자재 개발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자원순환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연
박지연 2026-07-22 11:22:18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청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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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청주서 개최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충북 청주에 국내외 배터리 전문가 500여 명이 모였다. K-배터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6’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AI와 고신뢰성 기술을 활용한 배터리 안전 확보’라는 주제로, ‘세상을 움직이는 초격차 기술: K-배터리가 만드는 새로운 일상과 미래’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을 이끄는 핵심 3사의 기조세션을 시작으로 글로벌 생태계와 기술혁신 세션, 특별강연과 주제
박지연 2026-07-22 11:21:36
충북도-안동병원, 광역이송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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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안동병원, 광역이송체계 구축

응급실이 없거나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는 중증응급환자가 골든타임 내 치료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충청북도와 경북 안동병원이 제천과 단양 등 북부권 중증응급환자 광역이송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안동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증응급환자 대응 자원을 갖추고 있다.충북도는 안동병원을 방문해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적정 시간 내 수용을 개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사항은 안동병원의 ‘우선수용병원’ 지정 협의, 안동병원 닥터헬기를 활용한 이송 시간 단축, 실시간
박지연 2026-07-15 10:32:59
충북도, ‘뉴에너지 페어 오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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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뉴에너지 페어 오송’ 개최

최근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부권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이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에너지 산업의 변화와 미래 해법을 함께 짚어봤다.국내외 1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200여 개 부스에서 최신 에너지 트렌드를 선보였다.차세대 태양광 모듈과 수소 모빌리티, ESS 등 미래 에너지 기술이 소개됐으며, ‘중부권 수열에너지 RE100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도 체결됐다.또한, 수소와 E
박지연 2026-07-15 10:32:15
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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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릴 경우 드물게 뇌염 등 신경계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6월 충북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하고,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작은빨간집모기는 주로 논과 축사 주변에서 서식하며, 8월과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일본뇌염 매개모기다.일본뇌염은 대부분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는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이어져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연구원은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과 모기기피제 사용,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의 예
박지연 2026-07-08 14:05:15
충북도, 청주공항 등 4대 핵심과제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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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주공항 등 4대 핵심과제 집중 점검

청주국제공항은 중부권 유일의 국제공항이자, 행정수도의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청북도가 청주국제공항을 ‘대한민국 제2의 관문공항’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실행력 극대화에 나선다.도는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TF 핵심과제 점검회의’를 열고 관광 활성화, 물류 활성화, 주변 개발, 인프라 확충 등 공항 발전의 ‘4대 핵심 축’ 중심의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도는 하반기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청주공항의 핵심 현안을 반영시킬 계획이다. 이를
박지연 2026-07-08 14:02:53
‘청주 원도심 활성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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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원도심 활성화 사업’ 추진

충청북도가 청주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상권활성화 사업은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글로벌 상권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청주 원도심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원도심의 대표 상권인 ‘육거리종합시장’, ‘성안길상점가’, ‘소나무길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총 168억 원을 투입한다.도는 먼저 육거리종합시장을 ‘체류형 K-컬처 관광시장’으로, 성안길상점가는 ‘
박지연 2026-07-01 10:41:26
충북도,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 중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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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 중점 마련

노인과 농업인 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마련하고 시행한다. 초고령 사회와 농업 위기를 함께 대비하기 위해, 은퇴 준비 지원과 농자재 비용 부담 완화, 복지 정보 접근성 개선 같은 내용이 담겼다.먼저, 새롭게 제정된 조례는 「충청북도 노후준비 지원 조례안」, 「충청북도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 「충청북도 복지정보 접근성 향상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이다.개정된 주요 조례는 「충청북도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조령산자연휴양림 운영 및
박지연 2026-07-01 10:40:47
충북도, 내륙권 발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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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내륙권 발전사업 추진

충청북도의 내륙 곳곳이 관광·휴양 명소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충청북도가 '백두대간권'과 '내륙첨단산업권'을 중심으로 총 7개 내륙발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특히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사업은 공정률 70%를 넘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단양 에코순환루트와 옥천 장계관광지 사업도 2027년 준공 예정이다.이와 함께 충주 심항산 치유힐링공간 조성사업 등도 추진돼 체류형 관광 기반과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도는 내륙권 발전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
박지연 2026-06-24 10:31:55
보은군 농·축산업 육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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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축산업 육성 본격화

충청북도와 보은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농산물에 이어 축산물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며 보은군 농축산업 육성에 본격 속도를 내고 있다.충북테크노파크는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보은군 농축산업 육성사업’ 수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보은군 농축산 자원의 고부가가치화와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농산물뿐 아니라 보은군 대표 특화자원인 축산물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 프로그램, 전자협약 체결 절차, 사업수행과 성
박지연 2026-06-17 13:40:00
충북 합계출산율 5년만 1.0명 이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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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합계출산율 5년만 1.0명 이상 회복

충북여성재단이 발간한 ‘충북인구가족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충북의 합계출산율이 1.14명으로 집계됐다.1분기 출생아 수는 2,44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36명, 14.8% 증가했다.충북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평균 0.95명보다 0.19명 높았고, 2021년 이후 5년 만에 1.0명을 넘어섰다.같은 기간 혼인 건수도 1,93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8건 늘었다.1분기 혼인 건수 증가로 출산율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박지연 2026-06-17 13:36:21
충북도·LG엔솔, 중대재해 방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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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LG엔솔, 중대재해 방지 협약

충청북도가 LG에너지솔루션과 도내 중소기업의 중대재해 방지와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기업의 축적된 안전관리 노하우가 지역 현장에 닿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확대에 따라 전문 인력과 자금 부족으로 안전보건체계 구축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중대재해 방지 컨설팅 사업과 연계한 기업 교육, 안전보건체계 현장 지원 등을 추진한다.특히, 청주 오창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안전관리 노하우를 지역 중소기업에 전수하며 상생
박지연 2026-06-17 13:33:55
충북도, 화학사고 위험요인 선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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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화학사고 위험요인 선제 차단

화학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내 유해화학물질 누출과 화재 등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도내에서는 올해 현재까지 9건의 화학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이력과 취급 물질의 위험성 등을 고려해 중점관리 사업장을 선정·관리할 계획이다.또 관계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시·군 지역협의체와 산업단지 협력체를 운영해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아울러 사업장 맞춤형 예방 컨설팅과 안전관리 책임자 교육을 통해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방침이
박지연 2026-06-17 13:32:57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특구기업, 글로벌사업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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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첨단재생바이오 특구기업, 글로벌사업화 가속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을 겨냥한 바이오 산업 육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이 해외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구 참여기업들은 일본 현지에서 기술 검증과 임상 진입 준비,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고 있다.현재 7개 기업이 재생의료와 세포치료제, 오가노이드, 항암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본 실증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충북테크노파크는 일본 바이오 혁신 거점인 쇼난 아이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
박지연 2026-06-10 15:17:17
충북도, ‘제조 AI 현장 적용 지원 사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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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조 AI 현장 적용 지원 사업’ 모집

제조업 현장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와 충청북도가 융합바이오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위해 ‘2026년 제조 AI 현장 적용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제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공정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려는 목적이다.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청주, 충주, 진천, 음성 지역에 본사나 공장을 둔 융합바이오 관련 제조기업을 선정해 제조 종합 AX 컨설팅, AI 솔루션 실증 지원, 제조 특화 AX 검증,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박지연 2026-06-10 15:11:37
충북도, 지역 AI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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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 AI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박차

AI 기술이 산업 전반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지역 콘텐츠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도내 AI 콘텐츠 유망 기업 육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충북과기원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6 충북 AI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최종 7개 기업을 선정했다.선정 기업에는 과제별로 1천만 원 내외 제작비가 지원되며, 생성형 AI 기반 영상·웹툰 콘텐츠의 기획부터 제작·편집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과
박지연 2026-06-04 17: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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