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대산산단, 화학사고 대비 공동 대응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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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산산단, 화학사고 대비 공동 대응체계 구축

서산 대산산단은 화학사고가 발생하면 오염물질이 하천이나 해상으로 번질 가능성이 큰 지역이다. 서산시와 소방, 해경 등 관계기관이 사고 초기부터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육·해상 공동방제체계를 구축했다. 기관별 인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연계해 피해 확산을 막는 데 초점을 맞췄다.서산시는 지난 15일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소방과 해경, 환경기관 등 8개 기관·협의회와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화학사고가 발생하면 기관별 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인력과 방제 장비를 공동 활용해 육상 초동대응부터 해상 확산
박지연 2026-09-23 10:46:27
대전시, 민주당에 내년 핵심사업 국비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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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주당에 내년 핵심사업 국비 지원 요청

대전시가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대전교도소 이전 등 13개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미반영되거나 부족하게 반영된 사업의 증액을 추진할 방침이다.대전시는 지난 9월 16일 시청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시는 국가반도체연구소 구축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대전교도소 이전 등 모두 13개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민주당 측은 대전의 미래 신산업과 핵심 SOC 사업 등을 살펴보
박지연 2026-09-23 10:40:10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출범…AI 정책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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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출범…AI 정책 총괄

대전시가 인공지능 정책을 총괄할 ‘AI혁신전략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산업과 행정, 도시 안전 등 시정 전반에 AI를 접목하고 미래전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대전을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키우기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대전시는 지난 10일 시청에서 ‘AI혁신전략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민선9기 인공지능 혁신전략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위원회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최성율 KAIST 연구부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산업계와 학계, 연구계 전문가 등 12
박지연 2026-09-16 11:08:57
대전 목원대 이희학 총장 연임…“AI 대학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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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원대 이희학 총장 연임…“AI 대학 도약”

대전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이 연임에 성공하며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이 총장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교육과 문화예술, 국제화와 지역혁신 전반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목원 비전 2030’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AI 특화 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이희학 목원대 제11대 총장은 지난 9월 3일 취임식에서 대학 발전 전략인 ‘목원 비전 2030’을 발표했다.이날 취임식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허태정 대전시장,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 총장은
박지연 2026-09-09 11:45:30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석 지원금 1억 5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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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석 지원금 1억 5천만 원 전달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나눔도 이어지고 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허태정 대전시장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하고,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대전시는 시민과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넓혀 지역 곳곳에 나눔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대전시는 지난 19일 시청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허태정 시장 명예회장 위촉식과 추석 명절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허 시장은 앞으로 희망나눔캠페인 참여와 시민·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격려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
박지연 2026-08-26 11:25:35
대전시, 청년 자활일자리 ‘다온카페’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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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자활일자리 ‘다온카페’ 문 열어

청년들이 일 경험을 쌓으며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새로운 공공 일자리가 대전에 마련됐다. 대전시는 지난 11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에 공공 청년자활일자리 모델인 ‘다온카페’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청년 일자리와 지역 상품 홍보를 함께 연결한 상생 공간으로 운영된다.이날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과 자활사업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카페는 청년자활사업 참여자 9명이 직접 운영하며, 고객 응대와 음료 제조 등
박지연 2026-08-19 13:26:29
허태정 대전시장, 청소년모의투표 당선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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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청소년모의투표 당선증 받아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들이 실제 선거와 같은 방식으로 지역의 대표를 직접 뽑았다. 대전지역 청소년 561명이 참여한 모의투표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54.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청소년들은 대전시청을 찾아 자신들이 뽑은 시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대전시는 지난 31일 시청에서 대전YMCA(청소년모의투표운동 대전본부)가 주관한 ‘6·3 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당선증 전달식을 열었다.민선 9기 출범 한 달을 맞아 열린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청소년 13명, 청소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청소년들
박지연 2026-08-05 16:19:47
대전시, 주한 EU대사와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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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한 EU대사와 협력 방안 논의

대전시가 과학기술과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유럽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주한 유럽연합 대사 일행을 만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대전시와 유럽 도시 간 교류를 한층 확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우고 아스투토 대사는 이날 대전시가 추진 중인 첨단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정책에 관심을 표했다.유럽연합 역시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 연구 혁신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어, 양측은 정책적 접점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협력 분야를 폭넓게 탐색했다.특히 유럽연합의 탄소중립 및 기후
박지연 2026-07-29 17:24:13
대전시, 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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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76년 전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기 위해 대전에서 산화한 미군 장병들이 있었다.대전시가 이들을 추모하는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열었다.대전시는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 미군 전사자 818명을 추모하는 제11회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대전지구전투는 미 제24사단이 북한군 남하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선 구축과 인천상륙작전 성공의 발판을 마련한 전투로 평가받는다.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400여 명이 참석했고, 미 24사단 전우회장 타이 핸더슨 부부도 방한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
박지연 2026-07-22 11:18:34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공사장‧침수 발생지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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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공사장‧침수 발생지 등 점검

장마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한 현장 점검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재해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여름철 대비 상황을 살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0일, 트램 12공구 건설현장과 오량지하차도, 정림동 일원을 차례로 방문해 풍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트램 현장에서는 지반 침하와 토사 유실 등 안전관리 실태를, 오량지하차도에서는 배수펌프와 차량 진입통제체계 등을 확인했다.2020년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정림동에서는 배수펌프장 설치 등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허 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
박지연 2026-07-15 10:24:26
‘2026 대전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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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전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면서, 소비자 권익 보호와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런 시기에 맞춰 대전에서는 소비자 중심의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가 열렸다.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는 2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함께 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을 주제로 2026 대전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취임 후 첫 외부 공식 행사로 이 자리를 찾아, 소비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행사장에는 7개 소비자단체와 6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친환경 소
박지연 2026-07-08 13:57:50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름 나눔캠페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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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름 나눔캠페인 출범

뜨거운 여름은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냉방 환경을 갖추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겐 더욱 가혹한 계절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웃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대전시청에서 '우리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었다.오는 7월 15일까지 31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함께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냉방비와 냉방용품, 여름김치 지원 등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쓰일 예정이다.이날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금 전달식도 함께 열려, 저소득가정에 선풍기와 여름
박지연 2026-06-24 10:29:09
대전시, 5월 첫 간부회의서 민생현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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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월 첫 간부회의서 민생현안 챙겨

대전시가 5월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점검에 나섰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함께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대전시는 이장우 시장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부단체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처음으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유득원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강조하며 모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적기 지급과 올여름 자연재난 대비, 산불 예방 등 민생현안 챙기기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대전 오월드 늑구 탈출 사건의
박지연 2026-05-13 14:39:17
대전시, 늑구 포획 유공자 표창…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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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늑구 포획 유공자 표창…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

지난달 초,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해 9일 동안 대전 시민들을 긴장시켰던 늑대 '늑구'. 대전시가 무사히 돌아온 늑구를 잡는 데 힘써준 민간 유공자와 공무원 등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에는 드론을 활용해 밤낮으로 수색에 참여한 야생생물관리협회 관계자와 마취총 포획을 위해 대기한 국립생태원 수의사는 물론, 소방과 경찰, 군인이 포함됐다. 또 영상 제보로 늑구 위치 파악에 결정적 역할을 한 시민도 표창을 받았다.대전시는 시민들의 관심과 민관 합동 공조가 안전한 포획으로 이어졌다며, 현장에서 힘써준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박지연 2026-05-06 09:59:56
대전,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AGI 시대 민·관·군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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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AGI 시대 민·관·군 협력 강조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정보통신 인프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대전에서 열렸다.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지난 22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참석자들은 범용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민·관·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정보통신공사협회는 정보통신 인프라가 국가의 생명선인 만큼 관련 산업의 보호와 육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지연 2026-04-29 10:20:30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   “AI와 인간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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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 “AI와 인간의 공존”

과학 기술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2026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지난 17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올해는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첨단기술 체험부터 대회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대전 전역에서 펼쳐졌다.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과학행사인 '2026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17일부터 사흘 동안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에는 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6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첨단과학기술 전시와 체험, 공연·강연, 대회 등 다양한
박지연 2026-04-22 11:37:42
대전시, 국비 5조원 시대 양자클러스터·방산 특화단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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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비 5조원 시대 양자클러스터·방산 특화단지 추진

대전시가 내년도 국비 5조 원 시대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첨단산업부터 교통·건설, 문화·의료까지 47개 핵심사업을 확정하고 총력 대응을 선언했다.대전시는 8일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열고, 목표액을 전년 대비 5% 늘어난 5조 406억 원으로 설정했다. 신규사업으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AI·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등 첨단산업 분야가 대거 포함됐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국
박지연 2026-04-15 10:22:34
대전시,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5000 그루 식재
지역

대전시,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5000 그루 식재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대전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다. 미래 세대를 위한 녹색 실천에 천오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대전시는 오늘 계족산 장동문화공원에서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단체 등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홍가시와 산수유 등 11종 5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미래를 위한 녹색 자산 만들기에 동참했다. 현장에서는 산세베리아 등 실내 공기정화 식물 8종 7000여 본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생활 속 녹색 실천도 함께 독려했다. 행사 장소인 장동문화공
박지연 2026-04-08 13:26:53
대전시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개최
충남

대전시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개최

프로야구 에이스 류현진 선수의 이름을 건 첫 중학야구대회가 대전에서 열렸다.현역 최고 투수의 이름이 걸린 만큼, 참가 선수들에게는 큰 동기 부여의 무대가 되고 있다.‘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대전 한밭야구장과 보조구장에서 열려,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을 비롯해 정민철·황재균 등 재단 이사와 손아섭,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 한화이글스 소속 선수들이 참석했다.류현진재단은 이번 대회를 정례화해 중
박지연 2026-04-01 11:39:59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도심 활성화 시동”
충남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도심 활성화 시동”

대전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문화시설 확충에 나선다.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생활문화 인프라 확대가 핵심인데 과연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문화정책이 추진된다.대전시는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일대 문화시설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중구와 동구 등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복합문화공간과 생활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또 청
고혜진 2026-03-25 1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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