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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월 첫 간부회의서 민생현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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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월 첫 간부회의서 민생현안 챙겨

대전시가 5월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점검에 나섰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함께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대전시는 이장우 시장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부단체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처음으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유득원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강조하며 모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적기 지급과 올여름 자연재난 대비, 산불 예방 등 민생현안 챙기기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대전 오월드 늑구 탈출 사건의
박지연 2026-05-13 14:39:17
대전시, 늑구 포획 유공자 표창…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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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늑구 포획 유공자 표창…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

지난달 초,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해 9일 동안 대전 시민들을 긴장시켰던 늑대 '늑구'. 대전시가 무사히 돌아온 늑구를 잡는 데 힘써준 민간 유공자와 공무원 등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에는 드론을 활용해 밤낮으로 수색에 참여한 야생생물관리협회 관계자와 마취총 포획을 위해 대기한 국립생태원 수의사는 물론, 소방과 경찰, 군인이 포함됐다. 또 영상 제보로 늑구 위치 파악에 결정적 역할을 한 시민도 표창을 받았다.대전시는 시민들의 관심과 민관 합동 공조가 안전한 포획으로 이어졌다며, 현장에서 힘써준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박지연 2026-05-06 09:59:56
대전,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AGI 시대 민·관·군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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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AGI 시대 민·관·군 협력 강조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정보통신 인프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대전에서 열렸다.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지난 22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참석자들은 범용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민·관·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정보통신공사협회는 정보통신 인프라가 국가의 생명선인 만큼 관련 산업의 보호와 육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지연 2026-04-29 10:20:30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   “AI와 인간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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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 “AI와 인간의 공존”

과학 기술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2026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지난 17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올해는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첨단기술 체험부터 대회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대전 전역에서 펼쳐졌다.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과학행사인 '2026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17일부터 사흘 동안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에는 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6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첨단과학기술 전시와 체험, 공연·강연, 대회 등 다양한
박지연 2026-04-22 11:37:42
대전시, 국비 5조원 시대 양자클러스터·방산 특화단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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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비 5조원 시대 양자클러스터·방산 특화단지 추진

대전시가 내년도 국비 5조 원 시대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첨단산업부터 교통·건설, 문화·의료까지 47개 핵심사업을 확정하고 총력 대응을 선언했다.대전시는 8일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열고, 목표액을 전년 대비 5% 늘어난 5조 406억 원으로 설정했다. 신규사업으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AI·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등 첨단산업 분야가 대거 포함됐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국
박지연 2026-04-15 10:22:34
대전시,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5000 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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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5000 그루 식재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대전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다. 미래 세대를 위한 녹색 실천에 천오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대전시는 오늘 계족산 장동문화공원에서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단체 등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홍가시와 산수유 등 11종 5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미래를 위한 녹색 자산 만들기에 동참했다. 현장에서는 산세베리아 등 실내 공기정화 식물 8종 7000여 본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생활 속 녹색 실천도 함께 독려했다. 행사 장소인 장동문화공
박지연 2026-04-08 13:26:53
대전시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개최
충남

대전시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개최

프로야구 에이스 류현진 선수의 이름을 건 첫 중학야구대회가 대전에서 열렸다.현역 최고 투수의 이름이 걸린 만큼, 참가 선수들에게는 큰 동기 부여의 무대가 되고 있다.‘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대전 한밭야구장과 보조구장에서 열려,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을 비롯해 정민철·황재균 등 재단 이사와 손아섭,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 한화이글스 소속 선수들이 참석했다.류현진재단은 이번 대회를 정례화해 중
박지연 2026-04-01 11:39:59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도심 활성화 시동”
충남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도심 활성화 시동”

대전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문화시설 확충에 나선다.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생활문화 인프라 확대가 핵심인데 과연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문화정책이 추진된다.대전시는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일대 문화시설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중구와 동구 등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복합문화공간과 생활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또 청
고혜진 2026-03-25 17:03:40
대전시,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추진…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활성화 기대
지역

대전시,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추진…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활성화 기대

중구·동구 중심 단계적 추진…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강화 청년 예술인 창작공간 마련…지역 문화생태계 기반 구축 원도심 유동인구 유입 기대…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대전시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문화시설 확충에 나선다.대전광역시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일대 문화 인프라 확대를 골자로 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구와 동구 등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복합문화공간과 생활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활용도가 낮은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또 청년 예술인과 지역 예술단체를 위한 창작 공간을 조성해 지역 문화 생태계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문화
박지연 2026-03-25 11:58:39
대전소방, “대원의 마음까지 살피는 리더십”… 지휘관 대상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 실시
사회

대전소방, “대원의 마음까지 살피는 리더십”… 지휘관 대상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 실시

중앙대 문광수 교수 초빙… 심리적 안전 기반 조직문화 강화 PTSD 등 정신건강 위험 대응… 지휘관 역할 재정립
대전소방본부는 3월 19일, 20일, 24일 총 3일간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등에서 지휘관급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조직심리 전문가인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문광수 교수를 초빙해 진행되며, 소방본부 및 일선 소방서의 팀장급 이상 관리자, 119안전센터장, 구조·구급대장 등 총 180명이 참여한다.교육은 재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외상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직무 특성을 고려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우울감, 문제성 음주 등 정신건강 위험
김용국 2026-03-20 08:54:17
대전관광공사·마음에너지재단 협약
충남

대전관광공사·마음에너지재단 협약

전관광공사와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 콘텐츠 발굴과 문화행사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대전관광공사와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전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활용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문화·관광 프로그램 공동 추진과 관광 콘텐츠 발굴, 지역 문화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와
고혜진 2026-03-18 10:06:36
현역 국힘 VS 여권 도전장...조국혁신당 황운하 변수 될까
정치

현역 국힘 VS 여권 도전장...조국혁신당 황운하 변수 될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출마를 선언하며 존재감을 키우는 가운데, 재선을 노리는 최민호 시장의 수성 전략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세종은 단순한 지방 권력 다툼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아젠다 속에서 현실 정치에서 얼마나 힘을 얻을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이재명은 대선과 당대표 시절부터 행정수도 완성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대통령의 세종 집무실 등을 강하게 주장해왔다. 그래서 세종시장 후보군은 단순한 지방선거 후보라기보다 행정수도 전략을 함께 밀어붙일 인물인가를
고혜진 2026-02-25 11:33:13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시동
지역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시동

국산 AI 반도체의 산업 현장 적용과 상용화를 위한 실증 거점이 대구에 구축된다.대구시는 산·학·연 협력 체계를 통해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던 국산 AI 반도체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대구시는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학과 공공기관, 팹리스 기업들과 함께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산 AI 반도체가 연구·설계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고혜진 2026-02-25 11:19:54
대전시 RISE 사업 2년 차 돌입
교육

대전시 RISE 사업 2년 차 돌입

대전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사업 2년 차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올해는 지역 인재 양성과 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대전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사업 2년 차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RISE 위원회를 열고 2026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대학과 교육계, 경제·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시는 올해 5대 프로젝트와 12개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취·창업 연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경제·산업계
고혜진 2026-02-11 11:52:32
지방선거 누가뛰나_충남도지사 편
정치

지방선거 누가뛰나_충남도지사 편

2026년 지방선거, 오늘은 충남도지사 선거 판세를 짚어본다.현재 충남지사 선거는 현직 도지사의 우위 속에, 굵직한 변수가 동시에 떠오르고 있는 구도로 정리된다. 그 핵심은 세 가지이다.현직 프리미엄, 유권자 선택 기준의 변화, 그리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다.먼저 여론조사 흐름부터 보자면 지난해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21%로 선두를 기록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7%,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12%로 뒤를 이었다. 이 밖
고혜진 2026-01-28 16:58:11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충남도지사 판세, 현직 우위 속 변수는 행정통합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충남도지사 판세, 현직 우위 속 변수는 행정통합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도지사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현직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적합도와 직무 평가 모두에서 선두를 달리며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와 유권자의 ‘능력 중심 선택’ 기류가 향후 판세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김태흠 21% 선두… 강훈식·양승조 추격충남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1%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지지를 얻
고혜진 2026-01-21 17:55:20
대전시, 지방규제혁신 평가 ‘최우수’… 특별교부세 4억 확보
충남

대전시, 지방규제혁신 평가 ‘최우수’… 특별교부세 4억 확보

행안부 평가 광역지자체 1위… 특별교부세 4억 원 확보 기업 현장 중심 ‘발로 뛰는 규제혁신’… 투자·고용 확대 견인 UAM 버티포트 규정 신설… 미래 교통산업 선제 대응
대전시가 전국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기업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과 미래산업 대응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재정 인센티브도 확보했다.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계획 수립, 규제 발굴, 규제 개선 활동, 성과 등 4개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성·정량 지표와 가점을 종합 반
김용국 2026-01-15 12:12:20
대전시, ‘달빛어린이병원’ 5개구 확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
지역

대전시, ‘달빛어린이병원’ 5개구 확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

5개 자치구 8개소 지정 완료… 집 근처 야간·휴일 소아 진료 가능 경증 환자 분산으로 응급실 과밀 해소… 의료 공백 보완 평일 밤 11시·주말 운영… 지속가능한 소아진료 체계 구축
대전시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 경증 환자를 응급실 대신 분산 수용하는 체계를 구축해 의료 접근성과 응급의료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대전시는 2026년 1월 기준 5개 자치구에 총 8개소의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거주지 인근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경증 소아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으로, 응급실 과밀화를
김용국 2026-01-14 11:19:10
대전시, 완결형 AX생태계 구축
충남

대전시, 완결형 AX생태계 구축

대전시는 한남대와 AX 클러스터 및 고성능 AI GPU 거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X란 인공지능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는데 AI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적용하여 사업 모델을 효율화하는 전략이다.고성능 AI GPU 거점센터에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학습하기 위한 GPU 서버와 고성능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AI 서비스 제공에 필수적인 인프라가 갖춰지는 것이다. 대전시는 한남대 캠퍼스 부지에 2028년까지 AI 거점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고성능 AI GPU 거점센터가 본격 운영되면 AI 스타트업 성장
고혜진 2025-12-24 16:47:05
대전충남 행정통합 촉구대회
충남

대전충남 행정통합 촉구대회

대전시는 12일 민관협과 공동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회 및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를 개최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조속한 국회 심의․의결을 촉구했다.이날 행사는 최근 대통령이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공식 언급하면서 통합 논의가 새로운 전기를 맞은 가운데 마련됐다. 약 600명의 시민이 참석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통합 의지를 결집했다. 공동위원장은 통합 시 인구 360만 규모의 초광역 혁신 클러스터 형성, 광역교통․생활권 확장 등 실질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또한“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에
고혜진 2025-12-17 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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