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지방선거 누가뛰나_충남도지사 편
2026년 지방선거, 오늘은 충남도지사 선거 판세를 짚어본다.현재 충남지사 선거는 현직 도지사의 우위 속에, 굵직한 변수가 동시에 떠오르고 있는 구도로 정리된다. 그 핵심은 세 가지이다.현직 프리미엄, 유권자 선택 기준의 변화, 그리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다.먼저 여론조사 흐름부터 보자면 지난해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21%로 선두를 기록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7%,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12%로 뒤를 이었다. 이 밖
고혜진 2026-01-28 16:5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