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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월 첫 간부회의서 민생현안 챙겨
대전시가 5월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점검에 나섰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함께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대전시는 이장우 시장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부단체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처음으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유득원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강조하며 모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적기 지급과 올여름 자연재난 대비, 산불 예방 등 민생현안 챙기기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대전 오월드 늑구 탈출 사건의
박지연 2026-05-13 14:3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