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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대표, “실패해도 괜찮은 청년 정책, 안전한 사회적 매트리스 만들겠다”
청소년–청년–자립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실패를 허락하는 정책 환경이 필요”
고립·은둔 청년, 경계선 지능 청년 등 보이지 않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조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2월 23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한 번의 실패가 영원한 낙인이 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에게 안전한 매트리스를 깔아주는 것이 공공의 역할”이라며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한 명의 청소년이 청년이 되고, 자립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관&r
박지연 2026-03-26 14: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