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횡성군, ‘2026 농촌협약’ 체결 동부생활권 재정비
농촌 지역은 생활 기반이 부족하고 인구 감소가 이어지면서 정주 여건 개선이 중요한 과제로 꼽히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 발전계획에 투자하는 농촌협약이 필요한 이유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횡성군이 동부생활권 재생을 위한 ‘2026 농촌협약’을 체결했다.농촌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상호 협력해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 발전계획에 공동 투자하는 제도다.군은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안흥, 둔내, 청일, 강림 등 동부생활권 4개 면을 대상으
박지연 2026-08-05 16: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