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2탄)]연임을 허락하지 않는 인천시장…유정복의 돌파구는
박찬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갑)의 차기 인천시장 지지율이 예사롭지 않다. 오마이뉴스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월 9일~1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내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가치로 출마 가시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찬대 의원이 40.5%의 지지도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9.8%,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이 5.4%를 나타냈다.국민의힘 후보 간의 지지도에서는 유정복 현 인천시장이 29.2%, 윤상현 국회의원(인천 동·미추홀을)이 9.0%, 이학재 인천국
고혜진 2026-02-06 19:0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