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2탄)]연임을 허락하지 않는 인천시장…유정복의 돌파구는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2탄)]연임을 허락하지 않는 인천시장…유정복의 돌파구는

박찬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갑)의 차기 인천시장 지지율이 예사롭지 않다. 오마이뉴스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월 9일~1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내 인천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가치로 출마 가시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찬대 의원이 40.5%의 지지도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9.8%,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이 5.4%를 나타냈다.국민의힘 후보 간의 지지도에서는 유정복 현 인천시장이 29.2%, 윤상현 국회의원(인천 동·미추홀을)이 9.0%, 이학재 인천국
고혜진 2026-02-06 19:05:47
개헌 논의의 방향 바꾼다… “주민의 삶에서 출발하라”
정치

개헌 논의의 방향 바꾼다… “주민의 삶에서 출발하라”

개헌 논의의 초점이 중앙권력 구조에서 국민의 일상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문제 제기가 국회에서 나왔다.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이하 협의회)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광재 사무총장)는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개헌 토론회’를 열고, 대통령 권한 분산에 머물러온 기존 개헌 논의를 넘어 기초지방정부와 주민의 삶을 중심에 둔 헌법 개정 필요성을 공론화했다.조재구 대표회장은 개회사에서 “지금까지 개헌 논의는 중앙권력 구조 개편에
고혜진 2026-02-04 17:52:01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울산시장 선거 판세, 김두겸 ‘불안한 1위’…단일화가 최대 변수
경남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울산시장 선거 판세, 김두겸 ‘불안한 1위’…단일화가 최대 변수

오늘은 주말동안 뜨거웠던 울산시장 선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일단은 현직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가 서울의 소리 여론 조사에 따르면 50%가 넘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김 시장을 두고‘앞서 있지만 불안한 1위’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근 공개된 두 건의 여론조사 뉴스토마토와 서울의 소리에서 실시한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김두겸 시장은 다자 대결 구도에서 30% 후반대 지지율로 1위를
고혜진 2026-02-04 16:31:31
대구경북 통합 첫 관문 통과
지역

대구경북 통합 첫 관문 통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첫 관문을 넘었다.경북도의회가 통합에 대해 찬성 의견을 공식 의결하면서 통합을 위한 입법 절차가 본격화됐다.경북도의회는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상정해 기명투표를 실시한 결과, 출석 의원 59명 가운데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찬성률은 약 78%에 달한다.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양 시‧도의회의 의견 수렴 절차가 필수인데, 대구시의회는 이미 지난 2024년 통합 추진 당시 찬성 입장을 밝힌
고혜진 2026-02-04 16:16:03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두겸 울산시장  ‘불안한 1위’…김상욱 출격하나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두겸 울산시장 ‘불안한 1위’…김상욱 출격하나

울산시장 선거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지난 1월 16일~17일 뉴스토마토 의뢰로 주식회사미디어토마토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현직 프리미엄을 안은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이 38.9% 지지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을 살펴보면 선거 구도에 따라 판세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불안정한 1위’라는 평가가 나온다. 여론조사 결과를 구체적으로 보면 김두겸 시장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울산 남구갑)이 20%대 초반으로 추격하고 있다. 그 뒤를 진보당 김종훈 현 울산 동구청장, 더불
고혜진 2026-02-02 18:53:21
대전·충남 행정통합, 실질적 자치권 확보와 의회 독립성 강화 추진
정치

대전·충남 행정통합, 실질적 자치권 확보와 의회 독립성 강화 추진

대전시의회와 충남도의회, 실질적 권한 이양과 자치권 보장 촉구 특별시의회와 특별시장 간 권한 균형 강조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과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은 1월 29일 대전시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통합 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의회의 독립성과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를 위해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양(兩) 의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형식적이고 일시적인 정부 지원에서 벗어나 지속적이고 항구적인 권한 이양을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의회는 실질적인 자치권 보장을 위해
김용국 2026-01-30 13:23:53
지방선거 누가뛰나_충남도지사 편
정치

지방선거 누가뛰나_충남도지사 편

2026년 지방선거, 오늘은 충남도지사 선거 판세를 짚어본다.현재 충남지사 선거는 현직 도지사의 우위 속에, 굵직한 변수가 동시에 떠오르고 있는 구도로 정리된다. 그 핵심은 세 가지이다.현직 프리미엄, 유권자 선택 기준의 변화, 그리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다.먼저 여론조사 흐름부터 보자면 지난해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21%로 선두를 기록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7%,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12%로 뒤를 이었다. 이 밖
고혜진 2026-01-28 16:58:11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메카로 입지 굳힌다
전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메카로 입지 굳힌다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가 확정된 해남 솔라시도가 AI 데이터센터의 메카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오픈 AI와 SK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입지로 솔라시도 권역이 유력한 가운데, 공기업인 한전KDN도 에너지 특화 데이터센터 구축을 약속했다.해남 솔라시도에 조성된 165만㎡의 데이터센터 부지가 제 주인을 찾아가고 있다.삼성SDS가 국가 AI 컴퓨팅센터 입지로 솔라시도를 선택해 오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준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전남으로 입지를 정한 오픈 AI와 SK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도 솔라시도 권역에 둥지를 틀 것이 확
고혜진 2026-01-28 16:55:38
대구시, 국회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협력 요청
정치

대구시, 국회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협력 요청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정부 인센티브를 둘러싼 경쟁 구도 속에서, 대구시는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속도전을 예고하고 있다.특별법 제정과 정부 인센티브 확보를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인데, 대구시는 오는 7월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대구광역시는 22일 국회에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북도와의 행정통합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등 후속 절
고혜진 2026-01-28 16:09:40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시동
지역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시동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움직이고 있다.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방침을 계기로 시·도가 통합 추진을 재확인했지만, 정치권과 도의회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0일 만나,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전제로 TK 통합을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을 모았다.정부는 통합 지자체에 연간 5조 원, 4년간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을 제시했다.시·도는 시·군·구 권한 강화와 낙후 지역 보호 장치 마련이 필
고혜진 2026-01-28 16:08:00
시도통합에 합당까지…지방선거‘출렁’
정치

시도통합에 합당까지…지방선거‘출렁’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후보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광주·전남에서는 행정 통합 추진에 이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까지 더해지면서 선거가 더욱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광주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문인 광주북구청장이 사퇴 입장을 철회하고 구청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를 신청했다.문인 청장 측은 "광주·전남 통합으로 광주광역시장 선거가 없어져서 심사에 참여한 것일뿐 기존 입장과 달라진 것 없다"고 밝혔다.북구청장 출마 예정자들은 "북구 행정의 책임성과 정치적 신뢰성이 심각하
고혜진 2026-01-28 16:00:28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_경남도지사 편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_경남도지사 편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 경남도지사 선거판이 주목받고 있다.특히 현재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정치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그동안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돼 왔던 경남의 정치 구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오늘은 경남도지사 선거의 핵심 변수와 주요 후보군을 짚어본다.경남은 조선·기계·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제조업 지역이다.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산업 구조 전환 지연과 인구 감소, 청년
고혜진 2026-01-22 17:45:58
지방자치TV, 대구‧경북총국 공식 출범
경북

지방자치TV, 대구‧경북총국 공식 출범

대한민국 전역에 실시간 방송을 제공하는 지방자치TV가 대구‧경북총국을 공식 출범했다. 대구와 경북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를 감시하고 균형을 세우는 지역 밀착 보도를 강화할 계획이다.대구경북총국은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도내 각 시‧군, 시‧도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주요 이슈를 심층적으로 보도할 계획이다. 최근 미디어 환경은 유튜브와 SNS의 확산, 중앙 언론의 영향력 강화 등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급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방자치TV 대구‧경북총국은 단순한 사건‧사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방자치를 건강하게
고혜진 2026-01-22 17:40:00
충북도 2026년 수출·내수 성장세 지속
충북

충북도 2026년 수출·내수 성장세 지속

충북도가 2026년에도 수출과 내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3년간 충북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반도체, 이차전지,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해 왔다. 다만 23년과 24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역성장을 기록했다.2025년 AI 관련 수요 증가에 따라 반도체 수출 호조와 민간 소비가 회복되고, 성장 국면으로 전환했다. 이러한 국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글로벌 교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겠지만,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경기 회복이 이어지며 충북 수출이 2026년에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고혜진 2026-01-22 17:39:06
정원오 성동구청장, “DDP 지역경제 못 살렸다”
정치

정원오 성동구청장, “DDP 지역경제 못 살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를 두고 서울시 도시정책을 향한 직격 발언이 나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공개 석상에서“사진만 찍고 떠나는 공간이 됐다”며 사실상 실패한 선택이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오세훈 서울시정의 도시 전략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지난 1월 14일 서울 도봉구에서 열린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북토크 현장. 대형 공연 인프라의 필요성을 설명하던 자리에서 정 구청장은 과거 동대문 야구장 부지를 언급하며 DDP를 직접 거론했다.DDP는 오세훈 시장이 추진해 온 도시 디자인 정책의 상징이다.
고혜진 2026-01-22 16:14:46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정치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광주시와 전남도가 국회에서 행정통합과 관련해 첫 공청회를 여는 등 본격적인 주민여론 수렴에 나섰다.특별법에 따르면 '광주전남특별시'는 서울특별시 수준의 자치권한을 가진 320만 명의 초광역 지방정부로 재탄생하게 된다.광주시와 전남도가 시·도 행정통합을 담은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법에 대해 국회에서 첫 공청회를 열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지역의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결단이 필요했다고 말했고 김영록 전남지사는 빠르게 결론을 내야한다고 강조했다.기조 발표를 한 안도걸 의원은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부강한 호남을
2026-01-22 16:10:49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충남도지사 판세, 현직 우위 속 변수는 행정통합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충남도지사 판세, 현직 우위 속 변수는 행정통합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도지사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현직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적합도와 직무 평가 모두에서 선두를 달리며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와 유권자의 ‘능력 중심 선택’ 기류가 향후 판세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김태흠 21% 선두… 강훈식·양승조 추격충남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1%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지지를 얻
고혜진 2026-01-21 17:55:20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정치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등 4대 현안 건의 수도권 교통·주거 현안 해결에 국토부 협조 요청 경기도 핵심 현안 놓고 중앙정부와 협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도의 핵심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앞서 지난해 9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덕 장관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국토교통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면담은 경기도 현안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김 지사가 건의한 4대 현안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의 조속한 추진 ▲수도권 철도망 구축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신속 추진 지원 등이다.
고혜진 2026-01-21 10:01:11
세운4구역 논란 확산… 서울시 “대화 거부한 채 일방 발표 유감”
수도권

세운4구역 논란 확산… 서울시 “대화 거부한 채 일방 발표 유감”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표면적으로는 세계유산 보존을 둘러싼 원칙 논쟁이지만, 갈등의 본질은 행정의 태도에 있다. 협의보다는 발표가 앞섰고, 조율보다는 요구가 반복됐다.서울시는 19일 대변인 명의 입장문을 통해 국가유산청장의 최근 발언에 유감을 표하며 “서울시와의 대화를 거부한 채 기존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안은 단독으로 판단하고 강요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민관정 협의를 재차 촉구했다.주목할 대목은 ‘검증’이다. 국가
고혜진 2026-01-20 18:15:41
정치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

"도봉구 아레나 경제효과 엄청날 것" 정원오판 개발공약 내비쳐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서 "DDP 사진만 찍는 곳 됐다" 작심 비판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다.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
고혜진 2026-01-16 16: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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