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 호텔·리조트 원·하청 19곳, 상생협력 선언
호텔·리조트 협력업체 직원들은 같은 일터에서 일하면서도 원청 직원보다 낮은 임금과 열악한 환경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제주도가 이런 격차를 줄이기 위해 원청과 협력업체가 함께 상생을 선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제주도는 지난 27일 도청 탐라홀에서 호텔·리조트업 원청기업 3곳과 협력업체 16곳 등 19개사가 참여한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가 관광서비스업으로 처음 확장된 전국 최초 사례로, 올해 12월까지 국비와 도비를 합쳐 총 11억 원이
박지연 2026-04-01 11:3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