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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국 첫 ‘보일러 없는 아파트’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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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국 첫 ‘보일러 없는 아파트’ 실증

보일러 없이 냉난방과 온수까지 모두 전기로 해결하는 공동주택 실증사업이 제주에서 전국 처음 추진된다. 실제 주민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히트펌프를 적용해 주택 에너지의 전기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이고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제주도는 지난 15일 제주개발공사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LG전자와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실증 대상은 서귀포시 효돈동 신효아파트 12세대로, 냉난방과 중앙 급탕을 모두 전기 기반 히트펌프로 전환한다.공용부에는 재생에너지 잉여전
박지연 2026-09-23 10:48:36
제주, 실종·위기사건 공동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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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위기사건 공동대응체계 가동

최근 실종신고 처리 논란으로 제주지역 안전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도가 경찰과 소방, 해경 등 관계기관이 함께 대응하는 공동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사건 초기부터 상황을 공유하고 인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대응 절차를 체계화한다.제주도는 지난 9일 도청에서 ‘실종·위기사건 대응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기관별 역할과 협업 절차를 담은 수색지원 통합매뉴얼을 논의했다.협의체에는 제주도와 행정시를 비롯해 경찰과 소방, 해경, 자치경찰 등 관계기관과 민간 협력단체가 참여했다.실종&mi
박지연 2026-09-16 11:15:20
제주도, 월간회의도 ‘안전’으로...안전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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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월간회의도 ‘안전’으로...안전 대책 논의

최근 실종사건과 치안 불안 논란이 이어지면서 제주도가 지역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나홀로 여행객과 야간 보행자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대책을 보완하고 있다. 제주도의회에서도 CCTV와 AI 관제 확대 등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제주도는 지난 9월 2일 월간정책회의를 ‘안전제주 전략회의’로 전환하고 분야별 안전대책을 점검했다.나홀로 여행객 안전 지원을 검토하고, 오름과 올레길 등 취약지역 순찰을 확대하는 한편 노후 가로등과 야간 보행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같은 날 제주도의회에서도 안전 문제
박지연 2026-09-09 11:48:50
제주도, 인재 297명에 장학금 8억 3천2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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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인재 297명에 장학금 8억 3천200만 원 지원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학업과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주도가 장학 지원을 확대한다. 미래산업 분야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 트랙을 신설하고, 제주4·3 유족과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금도 새로 마련했다. 제주도는 맞춤형 장학 지원으로 청년 인재 육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제주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지난 19일 제주문학관에서 ‘2026 제주인재육성 장학금·미래이음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올해 장학금 지원 대상은 모두 297명으로, 지원 규모는 8억 3천200만 원
박지연 2026-08-26 11:36:48
제주도, '창업 도시, 창업가의 섬'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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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창업 도시, 창업가의 섬' 조성 본격화

지역에서 시작한 창업기업이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제주도가 창업 생태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제주도는 민선 9기 핵심과제인 ‘창업도시, 창업가의 섬 제주’ 조성을 위해 지역 창업·벤처기업과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제주의 산업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4대 중점산업을 중심으로 창업기업 육성을 본격화할 예정이다.제주도는 지난 18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벤처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생태계 활성화 간담회를 열었다.도는 라이프테크와 에너지, 우주, 인공지
박지연 2026-08-26 11:35:47
제주도, 국내 AI 기업과 연구·실증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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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국내 AI 기업과 연구·실증 협력 확대

제주가 관광과 재생에너지 같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인공지능 기술의 실증 무대로 나선다. 제주도는 세계적인 AI 학술대회를 계기로 국내 주요 기업들과 만나 제주에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시험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기업·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AI 산업 생태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제주도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CM SIGKDD 2026’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 AI연구원 등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지연 2026-08-19 13:29:54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 정책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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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 정책세미나 개최

우리나라 최초의 특별자치도인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 20주년을 맞았다.이를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새로운 도약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방분권 선도 모델로서 제주의 미래를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제주도는 지난 29일 국회박물관 체험관에서 ‘특별자치 20년, 제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 기념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는 제주도와 김한규·문대림·김성범 국회의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등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도
박지연 2026-08-05 11:39:29
'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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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개최

제주 농업과 농식품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전국 유일의 농촌융복합산업 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스마트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며 제주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올해로 제8회를 맞은 ‘푸파페 제주’ 박람회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열렸다. 제주도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와 청년 농부 등 13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와 수출 기업이 함께한 수출 상담회를 비롯해, 인공지
박지연 2026-07-29 17:43:12
제주도, AI 공동훈련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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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AI 공동훈련센터 개소

제주 도내 중소기업들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배움터가 문을 열었다.AI 솔루션 기업인 이스트소프트가 제주도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개소했다.이스트소프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으로 제주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열었다.자체 AI 기술과 커리큘럼으로 도내 41개 참여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며, 재직자 교육은 제주한라대학교가 맡는다.개소식에는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기숙사와 구내식당까지 갖춘 센터에서 2028년까지 매년 300여 명의 AI 실
박지연 2026-07-22 11:23:34
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맞아 새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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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맞아 새 도약 다짐

전국 최초로 출범한 제주자치경찰이 어느덧 창설 20주년을 맞았다. 제주자치경찰단이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도민 중심 치안서비스와 이원화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 6일 자치경찰단 3층 참꽃마루에서 창설 2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박영부 자치경찰위원장,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유공자 감사패·표창 수여, 도지사 기념사, 기념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태환 전 제주도지사와 양영철 제주대 명예교수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박지연 2026-07-15 10:36:50
제주도, 신규 공무원 71명 임용장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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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규 공무원 71명 임용장 수여식 개최

제주도가 사회복지와 보건 분야 신규 공무원 71명을 임용했다. 이들은 고령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제주도는 4일 도청 탐라홀에서 2026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선발된 신규 공무원 71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열었다.임용된 공무원은 제주시 42명, 서귀포시 29명으로 사회복지와 간호, 보건진료 직렬로 구성됐다.이들은 보건소와 읍면동 현장에 배치돼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보건의료·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업무
박지연 2026-06-10 15:24:51
제주도,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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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

제주의 바다는 단순한 자연환경을 넘어 지역 경제와 문화를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다.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제주에서 해양환경 보전과 미래 해양산업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기념행사가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해양수산인과 도민,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깨끗한 바다, 지속가능한 제주 해양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에 이어 해양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플로깅 캠페인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선박 MRO(정비·수리
박지연 2026-06-04 17:46:24
제주도, 수산인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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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수산인의 날 기념식 개최

제주에서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수산업의 가치를 되새기는 한편,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함께 발표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애월체육관에서 오영훈 지사와 도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수산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해양수산부장관 표창과 어업인상, 도지사 표창 등 수산업에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오영훈 지사는 유류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를 위해 유가 연동 보조금 한시 지원과 함께, 어업인 수당을 지
박지연 2026-04-08 13:37:13
제주 호텔·리조트 원·하청 19곳, 상생협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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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호텔·리조트 원·하청 19곳, 상생협력 선언

호텔·리조트 협력업체 직원들은 같은 일터에서 일하면서도 원청 직원보다 낮은 임금과 열악한 환경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제주도가 이런 격차를 줄이기 위해 원청과 협력업체가 함께 상생을 선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제주도는 지난 27일 도청 탐라홀에서 호텔·리조트업 원청기업 3곳과 협력업체 16곳 등 19개사가 참여한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가 관광서비스업으로 처음 확장된 전국 최초 사례로, 올해 12월까지 국비와 도비를 합쳐 총 11억 원이
박지연 2026-04-01 11:36:35
제주 에너지버넌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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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에너지버넌스 본격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가 에너지 정책에 대한 도민 참여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버넌스를 출범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에너지버넌스 출범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에너지버넌스는 행정과 전문가, 도민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의체다.앞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 정책 등 제주형 에너지 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제주도는 이번 출범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정책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혜진 2026-03-18 10:29:24
제주, 전국체전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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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국체전 준비 본격화

제주도가 오는 가을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디지털 기술과 포용 가치를 담은 국가 스포츠 축제로 준비한다. 첨단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체전’ 구상이 공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제주도는 두 체전 준비를 위해 모두 1천72억 원을 투입해 경기장 개·보수와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이번 체전의 핵심은‘디지털’과 ‘포용’이다. NFT 티켓과 AI 경기 중계, 로봇·드
고혜진 2026-02-11 13:42:38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미래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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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미래 비전 제시

제주양돈농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양돈산업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0일,‘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제주 양돈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기념식에는 조합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제주 양돈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봤다. 제주양돈농협은 1986년 창립 이후 조합원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해 왔다. 특히 산업 육성과 유통 구조 개선, 제주 축산업 경쟁
홍경서 2026-01-28 16:56:20
제주도, 2025년 현장 도지사실 서귀포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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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5년 현장 도지사실 서귀포서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오후 2시 서귀포시 서홍동주민센터에서 ‘현장 도지사실’을 열고 남부권역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지난 11월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마련된 이날 현장 도지사실은 서귀포시를 포함한 남부권역 주민들의 관심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이날 현장에서는 서귀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민생 현안이 논의됐다. 주요 민원으로 ▲민간 소유 제지기 오름의 도 차원 매입 및 활용 방안 ▲자리돔축제 개최 시 인근 공영주차장 비용 감면 ▲쇠소깍 수상레저사업 분쟁 해결을 위한 행
고혜진 2025-12-31 14:01:01
2026 제주 체전까지 300일, 도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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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 체전까지 300일, 도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 시작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전국체전 '디데이(D-day)' 기념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홍보탑 제막식을 시작으로 홍보탑의 불을 밝히며 범도민 지원위원회와 서포터즈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제주가 첫 전국장애인체전을 전국체전보다 먼저 개최하는 것은 최근 선언한 평화·인권 헌장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함께하는 모습을 제주가 먼저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혜진 2025-12-24 17:03:38
제주 응급의료체계 혁신, 민주당 최우수정책상
제주

제주 응급의료체계 혁신, 민주당 최우수정책상

‘환자는 헤매지 않고, 구급차는 멈추지 않는다.’는 목표를 실현한 제주 응급의료 혁신이 전국 최우수 정책으로 꼽혔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혁신’정책이 더불어민주당의 ‘2025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광역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광역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오영훈 지사는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의료대란에 선제적으로 대
고혜진 2025-12-17 16: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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