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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마음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홀로 사는 고독사 사망자가 매년 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평창군과 평창우체국이 '마음 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고,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역 밀착형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군 관계자와 평창우체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절차와 운영 방향 등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군이 발굴한 고독사 위험 가구에는 월 2회 우편물과 생필품이 전달된다.특히 집배원이 직접
박지연 2026-05-06 10: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