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국

안남일 한국축제포럼 회장, “현장과 사람이 중심인 축제 문화 만들어야”
프로그램

안남일 한국축제포럼 회장, “현장과 사람이 중심인 축제 문화 만들어야”

고려대 문화창의학부 문화 콘텐츠 전공 교수이자 한국축제포럼 회장 축제의 양적 성장보다 질적 내실화와 공동체적 의미 강조
안남일 한국축제포럼 회장은 지난 1월 19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하여, 대한민국 축제 문화의 현주소와 개선 방향에 대해 깊은 견해를 밝혔다.안남일 회장은 "축제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그 축제가 지역민에게 얼마나 기억에 남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좋은 축제란 지역민들이 행복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축제"라며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담아 차별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최근 논란이 된 축제 현장의 바가지 요금 문제에 대해선 "상인의 양심뿐만 아니라 축제의 관리
김용국 2026-02-04 18:33:10
대전·충남 행정통합, 실질적 자치권 확보와 의회 독립성 강화 추진
정치

대전·충남 행정통합, 실질적 자치권 확보와 의회 독립성 강화 추진

대전시의회와 충남도의회, 실질적 권한 이양과 자치권 보장 촉구 특별시의회와 특별시장 간 권한 균형 강조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과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은 1월 29일 대전시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통합 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의회의 독립성과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를 위해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양(兩) 의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형식적이고 일시적인 정부 지원에서 벗어나 지속적이고 항구적인 권한 이양을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의회는 실질적인 자치권 보장을 위해
김용국 2026-01-30 13:23:53
[기고] 3. 행정통합의 ‘거대 담론’인가, 인구 분산의 ‘실무 전략’인가
사회

[기고] 3. 행정통합의 ‘거대 담론’인가, 인구 분산의 ‘실무 전략’인가

<‘20조 원의 신기루’를 넘어선 실질적 인구 분산 전략이 필요하다>■ 행정통합이라는 처방전, 소멸의 근본 원인을 치유하고 있는가 최근 대한민국 지방 행정 체제의 대개편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대구·경북(TK)은 통합 특별법 제정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으며, 부산·경남 역시 주민투표를 통한 통합을 선언했다. 특히 광주·전남은 최근 ‘전남광주특별시’라는 통합 명칭에 합의하고, 행정 공백과 지역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와 전남(남악&middo
김용국 2026-01-28 09:13:53
[기고] 2. 노동의 종말 시대, 수도권 집중을 깨야 대한민국이 산다
사회

[기고] 2. 노동의 종말 시대, 수도권 집중을 깨야 대한민국이 산다

▲인구절벽과 AI 고용 쇼크, 생존을 위한 완충 지대가 시급하다‘인구절벽’은 절벽 끝에서 잡고 있던 손을 놓는 순간 추락하는 생존 위기다. 하지만 AI가 산업을 장악하며 ‘노동의 종말’을 가속화하는 지금은 더욱 잔혹하다. 과거의 위기가 추락 후의 고통이었다면, 지금은 절벽에서 떨어져 바닥에 닿기까지 단 1초의 여유도 허용하지 않는 속도의 위기다. 민물고기를 바다에 풀면 염도를 견디지 못하고 즉사하듯,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용 쇼크에 무방비로 노출된 대한민국은 집단적 소멸의 길로 치닫고 있다
김용국 2026-01-22 11:29:51
이종학 부회장, 지방자치TV서 ‘지방 소멸 대응’ 기고 연재
특집

이종학 부회장, 지방자치TV서 ‘지방 소멸 대응’ 기고 연재

서부경남·춘천 사례부터 행정통합 비판, AI 시대 세대 융합 로드맵까지 총망라 “지방시대의 완성은 행정 구역 개편이 아닌, 세대 공동체의 복원에 있다”
사단법인 인구및지방소멸대응협회 이종학 부회장이 지방자치TV를 통해 대한민국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대안을 담은 기고문을 연재한다.이번 연재는 인구 절벽과 AI 기술 도입이라는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기존의 거시적 담론에 치우쳤던 지방 발전 전략을 ‘사람과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부회장은 10부에 걸친 기고를 통해 지역별 실전 사례부터 국가적 행정 전략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그리고 세대별 맞춤형 정책 대안을 체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서부경남·춘천 사례로 본 정
김용국 2026-01-19 19:10:07
지방자치TV-한국축제포럼, 지역 축제 활성화와 지방자치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화

지방자치TV-한국축제포럼, 지역 축제 활성화와 지방자치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 축제 성공적 추진 및 미디어 홍보 활성화를 위한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및 축제 평가 등 전문성 강화 위한 상호 지원 추진
지방자치TV(김웅철 대표이사)와 한국축제포럼(안남일 회장)은 1월 19일 서울 여의도 소재 지방자치TV 스튜디오에서 지역 축제 활성화 및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축제 기획 및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지원 ▲전문 인력 양성 및 축제 평가, 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지방자치TV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다양
김용국 2026-01-19 14:24:21
[기고] 1. AI 시대, 노동의 종말… 서부경남은 인구 분산의 기회다
사회

[기고] 1. AI 시대, 노동의 종말… 서부경남은 인구 분산의 기회다

지자체의 모순된 정책, 인재 유출이 소멸을 앞당긴다지방 소멸 위기가 거세지자 각 지자체는 출산 장려금과 현금성 지원을 늘리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지역 인재가 서울로 대학을 가면 장학금을 주고, 기숙사까지 제공하며 정착을 돕는다. 이는 청년들에게 “성공하려면 고향을 떠나라”는 메시지를 주는 셈이다.AI가 바꾼 환경, 교육 때문에 떠날 이유는 없다서울로 떠난 인재가 일자리 없는 고향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AI가 모든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대, 교육 때문에 지방을 등져야 할 이유는 사라졌다.
김용국 2026-01-16 17:36:37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
프로그램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 "지방자치 활성화 위한 주민참여와 소통 확대할 것"

한국지방자치학회 최초 여성 회장으로서 학회 소통과 주민 참여 강조 지방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 창출 중요성 피력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건국대 교수)은 오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충북 오송에서 진행되는 동계학술대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다고 지난 12월 30일 지방자치TV 대표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취임 소식을 알렸다.이 회장은 인터뷰에서 지방자치 발전 방향과 앞으로의 학회 운영 계획을 언급하면서 “지방자치는 생활자치이며,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 문제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과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내고 소통의 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지
김용국 2026-01-15 14:01:54
현대자동차,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혁신 가속화
생활

현대자동차,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혁신 가속화

전동화 및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경쟁력 확보 주력 "고객 중심의 혁신적 가치 제공 및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혁신 경영에 속도를 낸다.현대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현대차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을 필두로 한 전동화 라인업 확대 ▲수소 모빌리티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기술 개발 등 미래 핵심 역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아울러
김용국 2026-01-15 09:07:09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치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조속한 획정" 촉구

○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 자유, 유권자의 알 권리 및 참정권 침해" ○ 최호정 회장, 국회에 선거구 획정을 위한 법률 개정 완료 촉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는 2026년 1월 12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8차 임시회를 통해 「2026년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획정 지연에 따른 조속한 입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국회에 신속한 입법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결의는 헌법재판소가 지난 2025년 10월 23일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구역표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2026년 2월 19일까지 법 개정을 요구했음에도 국회가 여전히 관련 법률 개정을 완료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이다.협의회는 "선거구 획정 지연은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 자유, 유
김용국 2026-01-13 14:59:25
송기섭 진천군수, 충청북도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정치

송기섭 진천군수, 충청북도지사 출마 공식 선언

“변방 충북을 대한민국의 실질적 중심으로”
송기섭 진천군수가 1월 8일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군수는 출마 선언에 앞서 이날 오전 8시 30분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충북도정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그는 기자회견에서 “충북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와 정책에서는 변방에 머물러 왔다”며 “이제는 지리적 중심을 넘어 정치·경제·사회·복지의 중심으로 충북의 위상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김용국 2026-01-09 16:24:07
박지헌 위원장…기후위기, 정치적 구호 넘어 구체적 행동 변화 강조
사회

박지헌 위원장…기후위기, 정치적 구호 넘어 구체적 행동 변화 강조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박지헌 위원장 및 권역별 부위원장 선임 농어업재해보험 보장 확대 및 국비 지원 강화 방안 논의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는 2026년 1월 8일(목), 세종파이낸스센터 1차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 충청북도의회 박지헌 의원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이효원 의원, 충청남도의회 박정수 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기환 의원, 대구광역시의회 김주범 의원이 권역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되었다.회의에서는 경상남도의회가 제안한 농어업재해보험 보장 확대 및 국비 지원 강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으며, 참석 의원들은 기후변화로
김용국 2026-01-09 12:32:19
이홍기 전 거창군수,
프로그램

이홍기 전 거창군수, "거창의 미래는 창조도시로서의 경쟁력"

○ 7급 공무원에서 도시공학 박사, 군수 역임한 도시 설계자이자 혁신가 ○ 창포원·항노화 힐링랜드·별바람 언덕 등 창조적 지역 개발 이끌어
이홍기 전 거창군수가 지난 해 12월 15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도시 설계자로서의 철학과 군수 재임 시절의 경험을 나눴다.이 전 군수는 7급 공무원에서 시작해 행정 분야에서 30년간 근무하며 도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례적이고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인물로 자신을 정치인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도시 설계를 주도하는 전문가로 정의하며, 지방 소멸 위기 시대에 대비한 창조도시로의 전환이 거창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군수 재임 시절 그는 매력 있는 창조거창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창포원, 항노화 힐링랜드
김용국 2026-01-09 10:27:04
유기상 전 고창군수, “고창의 미래는 문화·관광 자원이다”
프로그램

유기상 전 고창군수, “고창의 미래는 문화·관광 자원이다”

9급 공무원에서 행정고시 합격, 행정 최고위직 거쳐 군수 역임한 입지전적 인물 고창 문화관광재단 설립·치유문화도시 지정 등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견인
유기상 전 고창군수가 지난 해 12월 9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고창의 문화관광과 자신의 인생 여정을 밝혔다.유기상 전 군수는 고졸 후 무작정 상경해 서대문 우체국 9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경야독 끝에 7급 공채, 행정고시에 합격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후 내무부와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의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두루 경험한 자신만의 특별한 이력을 공개했다.제47대 고창군수를 역임한 그는 재임 기간 동안 고창의 미래를 역사문화 관광산업에서 찾으며,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하
김용국 2026-01-07 19:21:54
주철현 의원, “전남의 새 비전 실현, 실용적 리더십으로 이끈다”
프로그램

주철현 의원, “전남의 새 비전 실현, 실용적 리더십으로 이끈다”

지역 발전 위한 석유화학 특별법·농업인 기본소득법 추진 탄소중립 시대, 석유화학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마이스 산업 중심지 육성 강조
주철현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지난 11월 25일 지방자치TV의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하여 전남도의 새로운 비전과 자신의 정치적 여정을 밝혔다.주 의원은 검사장 출신으로 여수시장과 재선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탄탄한 행정 능력과 실용적 리더십을 입증한 인물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지역 균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현실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다”며 정치적 철학을 설명했다.특히, 최근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
김용국 2025-12-30 13:14:30
[기고] 정부·지자체·현장이 협력하는 글로컬 상권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필요
지역

[기고] 정부·지자체·현장이 협력하는 글로컬 상권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필요

지역의 고유한 상권에 세계적 감각을 더할 때, 소상공인의 경쟁력은 지역의 자산으로 변모 가능 정부와 지자체, 현장이 함께 만드는 글로컬 상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해법
지역경제의 뿌리는 상권에 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역 특색을 담은 소규모 점포 하나하나가 모여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고, 사람을 불러들이며, 공동체의 온기를 지켜낸다. 이러한 상권이 다시 경쟁력을 갖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해법이 바로 ‘글로컬(Glocal) 상권 조성’이다. 지역 고유의 자산과 이야기를 살리되, 글로벌 트렌드와 소비 흐름을 접목하는 전략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출발점이다.정부 역시 이러한 인식 아래 글로컬 상권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지역 상권을 단순한 소비 공간이 아
김용국 2025-12-19 15:51:04
배진석 부의장,
프로그램

배진석 부의장, "대구경북 통합, 장기적 관점에서 충분한 준비 필요"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지역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과제로 제시 APEC 성공 개최로 경주의 세계적 위상 상승 및 지역 자부심 강조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지난 11월 24일 지방자치TV 대표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하여 대구경북 행정통합 문제와 경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밝혔다.배 부의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쟁력 약화라는 현실적 문제에서 비롯되었다"면서, "대구와 경북의 정체성 통합과 충분한 합의가 선행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장기적인 준비와 도민의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대구시가 1981년 경상북도에서 광역 분리된 이후, 45년 동안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점을
김용국 2025-12-18 09:24:10
서영학 전 대통령실 행정관, 여수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

서영학 전 대통령실 행정관, 여수시장 출마 공식 선언

"오늘보다 강한 여수, 세계 1% 도시로의 대전환 이루겠다“ '블루 이코노미' 중심 5대 핵심 비전 발표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1971년생)이 16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서 전 행정관은 “떠나 보내는 여수에서, 내가 살고 싶은 여수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 채널 및 정책 추진력을 활용해 여수시정을 혁신적으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강조했다.특히, 그는 여수가 석유화학 산업 이후의 미래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인구 감소와 관광산업 침체 등으로 인해 지역 발전이 정체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용국 2025-12-17 09:12:08
자치입법전문가협회 창립총회 개최, 박형규 교수 초대 회장 취임
교육

자치입법전문가협회 창립총회 개최, 박형규 교수 초대 회장 취임

"지방시대 성공, 자치입법 역량이 핵심... 대한민국 자치입법 표준 만들겠다“ 박형규 회장, 자치입법 전문가 양성 및 인증제 등 5대 핵심 비전 제시
한국 최초의 자치입법 전문 민간기관인 한국자치입법전문가협회가 지난 13일 경기대학교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초대 회장으로는 경기대학교 자치입법전문가과정의 박형규 주임교수가 선출되었다.박형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방정부가 직면한 저출생·고령화, 지역소멸 등의 복합적인 문제는 정확한 진단과 전문적인 법제 역량이 담긴 조례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치입법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려 대한민국 자치입법의 표준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특히 협회의 핵심 비전으로 ▲자치입법 표준
김용국 2025-12-15 11:07:59
어기구 의원, ‘2025년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수상
사회

어기구 의원, ‘2025년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수상

'선원법 개정안' 통해 해외 재난·사고 피해 선원 생계보호 제도 강화 어 의원, “앞으로도 국민의 삶에 직접 도움이 되는 입법에 최선을 다할 것”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충남 당진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11일(목)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 ‘2025년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시상식에서 최우수법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어 의원은 해외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선원들의 생계보호 장치를 강화한「선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해외재난선원 무사귀환법)」을 대표발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그동안 해외에서 유기되거나 재해를 입은 선원들은 유기구제비용이나 재해보상금이 일반 계좌로 입금되는 순간 압류 대상이 되는 문제 때문에, 가
김용국 2025-12-12 16: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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