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지대 없이 옥상 콘크리트 타설...지하까지 '와르르'
이번 사고는 2층 옥상층 바닥 콘크리트를 타설하던 중 바닥층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번 공사에서 일반적인 공법이 아닌 특허 공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고 원인과의 인과 관계가 있는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광주 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인근 CCTV에 건물의 철골이 크게 휘어지더니 바닥판이 붕괴돼 바닥으로 쏟아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고 당시 현장은 옥상층인 2층 바닥에 콘크리트를 붓는 타설 작업을 마무리하던 단계였다. 무게를 이기지 못한 2층 바닥판이 주저앉았고, 그 충격으로 1층과 지하층까지 연쇄적으로 무
고혜진 2025-12-17 15:1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