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중동 정세 변수…대구시 지역경제 영향 점검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면서 에너지 가격과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구시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대구시는 시청 산격청사에서 ‘중동 상황 관련 지역경제 동향 점검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대구정책연구원, 대구상공회의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구경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등 12개 민·관·연 기관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중동 지역 수출기업 동향과 물류·운송 여건, 원유와 가스 등 에너지 수급 상황, 유가 상승에 따른
고혜진 2026-03-18 10:0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