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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클린&밸류업'…환경도 살리고 상권도 살린다
이번 행사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경북개발공사, 공무원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도청 신도시 중심상가와 도청서문상가, 도로변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구역을 찾아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하고, 장보기 행사와 오찬을 통한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경북도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상건 2026-07-13 16:0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