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026 제주 체전까지 300일, 도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 시작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전국체전 '디데이(D-day)' 기념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홍보탑 제막식을 시작으로 홍보탑의 불을 밝히며 범도민 지원위원회와 서포터즈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제주가 첫 전국장애인체전을 전국체전보다 먼저 개최하는 것은 최근 선언한 평화·인권 헌장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함께하는 모습을 제주가 먼저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혜진 2025-12-24 17:0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