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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민안전보험 재가입
생활

횡성군민안전보험 재가입

횡성군이 재난과 각종 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는 군민안전보험에 재가입했다. 군민안전보험은 횡성군이 보험사와 직접 계약을 맺고 군민이 재난이나 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약관에 따라 보장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상품이다.보장 항목은 자연재해와 폭발, 화재·붕괴, 대중교통 사고를 비롯해 스쿨존 교통사고, 농기계와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등이다.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전국 어디서든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 보험에 가입한 경우에도 중복 보장된다.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재난대응팀 또는 한국지
김용국 2026-01-22 16:24:20
춘천서 6·25 참전 유공자 무공훈장 전수
사회

춘천서 6·25 참전 유공자 무공훈장 전수

춘천에서 무공훈장 전수식이 열려,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이번 전수식은 전쟁 당시 무공을 세웠음에도 훈장을 받지 못했거나, 행정 절차로 전달되지 않았던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국가가 공식적으로 훈장을 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무공훈장을 받는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을 비롯해 보훈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전수된 무공훈장은 참전 용사들이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낸 공적을 기리는 상징으로,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 의미는 결코 퇴색되
고혜진 2026-01-22 16:23:35
농협대전본부, ‘사랑의 쌀’ 전달
사회

농협대전본부, ‘사랑의 쌀’ 전달

농협 대전본부가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농심천심운동’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기탁식에서는 2천만 원 상당의 쌀이 전달됐다.농협중앙회 대전본부와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15일 대전시청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된 쌀은 20kg들이 276포, 약 2천만 원 상당으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노인과 아동, 장애인 등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농업인 실익 증대와 지역 나눔을 실천하는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
홍경서 2026-01-22 16:20:24
대구 취수원 이전 중단 수순
사회

대구 취수원 이전 중단 수순

대구 취수원 이전 사업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 정부가 이전 대신 강변여과수 활용 방침을 공식화했다.환경부는 15일 대구시청에서 대구 상수원 확보 방식을 기존 취수원 이전이 아닌, 강변여과수와 복류수 활용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효정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수량과 수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역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안동댐이나 구미 해평으로 취수원을 이전하려던 기존 계획은 사실상 중단될 전망이다.환경부는 강변여과수와 복류수 방식이 기존 이전 후보지보다 더 나은 수질 확보가 가
홍경서 2026-01-22 16:19:12
마포,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안내
생활

마포,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안내

고령층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폐렴을 예방하기 위한 무료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폐렴구균 예방접종으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올해 기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관내에는 119곳의 지정 의료기관이 운영 중이다.사전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65세 이후 접종을 완료한 경우 추가 접종은 필요 없으며, 기저질환이 있
고혜진 2026-01-22 16:17:32
마포구, 2026년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확대
문화

마포구, 2026년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확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한층 두터워진다. 마포구가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각종 수당을 인상하며, 생활 지원과 복지 혜택을 확대한다.마포구가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보훈수당을 인상한다.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이 모두 상향 조정되며, 수당 간 형평성도 함께 강화한다.명절 위문금과 독립유공자 대상 위문 지원도 지속되고, 생애 마지막까지 예우하기 위한 장례 지원 역시 이어진다. 이와 함께 ‘호국보훈 감사축제’와 각종 위문 행사, 보훈대상자 우
홍경서 2026-01-22 16:16:17
정원오 성동구청장, “DDP 지역경제 못 살렸다”
사회

정원오 성동구청장, “DDP 지역경제 못 살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를 두고 서울시 도시정책을 향한 직격 발언이 나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공개 석상에서“사진만 찍고 떠나는 공간이 됐다”며 사실상 실패한 선택이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오세훈 서울시정의 도시 전략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지난 1월 14일 서울 도봉구에서 열린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북토크 현장. 대형 공연 인프라의 필요성을 설명하던 자리에서 정 구청장은 과거 동대문 야구장 부지를 언급하며 DDP를 직접 거론했다.DDP는 오세훈 시장이 추진해 온 도시 디자인 정책의 상징이다.
고혜진 2026-01-22 16:14:46
지방자치TV·한국축제포럼 업무협약
문화

지방자치TV·한국축제포럼 업무협약

지방자치TV와 한국축제포럼이 지역 축제 활성화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축제 전문성 강화와 콘텐츠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지방자치TV와 한국축제포럼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남일 한국축제포럼 회장은 "MOU라는 것이 사실은 협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실질적으로 우리 한국 축제 포럼과 함께 다양한 축제와 관련된 일들을 해 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를 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축제 관련 영상 콘텐츠
홍경서 2026-01-22 16:12:18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경제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광주시와 전남도가 국회에서 행정통합과 관련해 첫 공청회를 여는 등 본격적인 주민여론 수렴에 나섰다.특별법에 따르면 '광주전남특별시'는 서울특별시 수준의 자치권한을 가진 320만 명의 초광역 지방정부로 재탄생하게 된다.광주시와 전남도가 시·도 행정통합을 담은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법에 대해 국회에서 첫 공청회를 열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지역의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결단이 필요했다고 말했고 김영록 전남지사는 빠르게 결론을 내야한다고 강조했다.기조 발표를 한 안도걸 의원은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부강한 호남을
고혜진 2026-01-22 16:10:49
정치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

"도봉구 아레나 경제효과 엄청날 것" 정원오판 개발공약 내비쳐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서 "DDP 사진만 찍는 곳 됐다" 작심 비판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다.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
고혜진 2026-01-16 16:03:37
[심층인터뷰]“끝까지 고창을 지키는 청지기로 살고 싶다” 유기상 전 고창군수 편
생활

[심층인터뷰]“끝까지 고창을 지키는 청지기로 살고 싶다” 유기상 전 고창군수 편

새벽 5시 인력시장부터 터미널까지…“군민 속으로 다시 들어간 삶” 600개 마을 기록 중…“고창의 역사·문화, 책으로 남긴다” 선운사·석정온천·고인돌까지…“고창은 사람을 치유하는 땅”
△고혜진 아나운서:오늘도 편안하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의 이력을 보니 정말 드라마 같습니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행정고시를 거쳐 고위 공직자, 그리고 군수까지 역임하셨는데요. 최근 근황이 궁금합니다.▲유기상 전 고창군수:군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 군수 생활을 즐겁게 했고, 지금은 그 시간을 마치고 또 다른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습관이 남아 있어서 지금도 새벽 5시면 나가 인력시장, 김밥집, 택시, 터미널 등에서 군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김용국 2026-01-16 11:00:00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
프로그램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 "지방자치 활성화 위한 주민참여와 소통 확대할 것"

한국지방자치학회 최초 여성 회장으로서 학회 소통과 주민 참여 강조 지방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 창출 중요성 피력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건국대 교수)은 오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충북 오송에서 진행되는 동계학술대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다고 지난 12월 30일 지방자치TV 대표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취임 소식을 알렸다.이 회장은 인터뷰에서 지방자치 발전 방향과 앞으로의 학회 운영 계획을 언급하면서 “지방자치는 생활자치이며,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 문제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과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내고 소통의 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지
김용국 2026-01-15 14:01:54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강원도지사 선거판이 예상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보수 강세 지역으로 꼽혀온 강원에서, 현직 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을 앞서는 이례적인 수치가 확인됐다. 오늘은 김진태 도정 평가부터 민주당 후보 단일화 가능성까지, 강원도지사 선거의 핵심 변수들을 짚어본다.강원도지사 선거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전통적인 보수 우위 지역으로 분류되는 강원도에서 현직 김진태 도지사를 둘러싼 여론 지형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진태 강원
고혜진 2026-01-14 17:05:05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경제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제주도의 지난해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으로 3천억 원을 돌파했다.도민 부담 없이 거둔 재정 성과로, 제주도는 적극적인 세원 발굴과 재정 집행의 결과라고 밝혔다.지난해 제주도의 역외세원은 3천161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방세입도 1조 8천751억 원으로 전년보다 124억 원 늘었다.리스·렌트 차량 원스톱 지원과 항공기 제주 등록 유도, 한국마사회와의 협약을 통한 경마 중계 수입 확보 등이 세수 확대에 기여했다.오영훈 지사는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은 없다”며 새해 달라지는 도정 정책을 도
홍경서 2026-01-14 17:03:06
지난해 수확 쌀값 역대 최고치 기록
생활

지난해 수확 쌀값 역대 최고치 기록

2025년 수확기 쌀값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80kg 한 가마당 평균 23만 원을 돌파하며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도 처음으로 40kg 당 8만 원을 돌파했다.재배면적 감소와 이상 기후, K-푸드 인기에 따른 수출 증가 등이 쌀값 상승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강진의 한 RPC를 찾은 농민.예년 같으면 쌀값 하락 걱정을 해야 할 시기이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실제로 지난해 수확기 80kg당 평균 쌀값은 23만 94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를 반영해 정부도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을 1등급 포대벼 40kg 기준 8만
홍경서 2026-01-14 17:01:35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제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북도와 도내 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과 공동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첨단산업 연계를 통한 새로운 성장 구상이 제시됐다.경북도와 도내 22개 시군은 8일 도청에서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주수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했다.도는 회의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위산업 등 5대 첨단산업을 시군 간 연계 육성하는 ‘메가테크 연합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행정구역 중심의 분
고혜진 2026-01-14 16:59:58
충북도, 환경분야 우수 시군 평가 결과 발표
생활

충북도, 환경분야 우수 시군 평가 결과 발표

환경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에 충주시, 우수 시군에 진천군, 장려 시군에 청주시와 제천시가 선정됐다.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충주시는 녹색제품 구매율,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등 7개 지표에서 최고점을 받아 환경정책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진천군은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에서, 장려 시군으로 선정된 청주시와 제천시는 환경시책과 미세먼지 저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3억 원, 우수 2억 원, 장려 1억 원의 상사업비가 지급된다.이번 평가는 5개 분야 17개 지표
홍경서 2026-01-14 16:58:47
충북도 주민등록인구 9개월 연속 증가
사회

충북도 주민등록인구 9개월 연속 증가

충청북도의 주민등록인구가 2025년 2월 이후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행정안전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충북의 총인구는 165만 6,54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710명 증가했다. 특히, 전월 대비 인구증가율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고, 전년 대비 출생아 수 증가율은 전국 1위를 차지했다.도내 주민등록인구는 2월 이후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가 발표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대상지로 옥천군이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인구 증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
고혜진 2026-01-14 16:57:50
제10회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 정기연주회 개최
문화

제10회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 정기연주회 개최

평창문화원은 ‘제10회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주회에는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단원들의 무대를 함께했다.‘꿈의 오케스트라, 평창’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50여 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서 단원들은 음악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활동을 이어왔다.평창문화원은 이번 정기연주회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고혜진 2026-01-14 16:56:14
횡성군, 강원 RISE사업 추진 지·산·학 업무협약
문화

횡성군, 강원 RISE사업 추진 지·산·학 업무협약

횡성군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지역 내 5개 골프장이 군청에서 강원 RISE사업 추진을 위한 지·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강원 RISE 사업과 연계한 골프·스포츠 분야 지역 인재 양성, 골프장 현장 실습·인턴십과 취업 연계 강화,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이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학은 골프·스포츠 분야 특성화 교육 역량과 연구 인프라를 지역 산업 현장과 연계하고, 지자체는 행정적 지원으로 정주형 지역
고혜진 2026-01-14 1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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