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NH농협은행, 업무 취급 약정 체결
NH농협은행이 충청북도 지방소비세 공금계좌를 관리할 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업무취급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NH농협은행은 지방소비세 납입금을 보관하고 각 시도와 교육청 등으로 납입금을 송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충북도는 최고금리 제시기관인 NH농협은행을 관리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이에 따른 도의 이자 수입은 연 90~100억 원 정도로 예상된다.도 관계자는 “지방소비세 납입관리 업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23-02-17 16:4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