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무주군수, 우박 피해 농가 점검
황인홍 무주군수가 안성면과 적상면 부남면 지역의 우박피해 농가를 찾아 농가를 위로하고 현장 상황을 살폈다.무주군은 지난 10일 갑자기 내린 우박으로 인해 27ha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피해 작목은 고추와 수박 무 등으로 농가에서는 수박과 고추의 새순이 부러지거나 파열되고 사과와 블루베리 과실이 손상되는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황인홍 무주군수는 “갑작스럽게 우박이 쏟아져 예기치 않은 피해가 발생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피해복구 지원에 주력하는 한편, 보다 체계적은 대비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김도희 2023-06-26 16:5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