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광주 전당대회…이례적 ‘성황’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광주를 찾아 호남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합동연설회를 열었다.주최 측에서 준비한 800석의 좌석보다 2배 가까운 1.500명의 당원들이 몰릴 정도로 성황을 이뤄 호남에서 달라진 보수정당에 대한 분위기를 보여줬다.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광주전남전북 합동연설회가 열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 준비된 자리가 부족해 서서 연설회를 듣는 당원들이 있다.로비에는 합동 연설회장에 들어갈 수 없는 타 지역 당원들로 북적인다.국민의힘 측에서는 이번 합동연설회에 예상보다 2배가량 많은 천5백 명 이상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했다
김도희 2023-02-24 16:5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