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충북도, 찾아가는 뮤지엄 전시회 개막
충북도의 찾아가는 뮤지엄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막했다.찾아가는 뮤지엄은 충북의 21개 박물관과 미술관의 대표적인 소장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연합전시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이다.특히, 이번 연합전시에서는 단산오옥과 송시열 초상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고 백제토기 복원 프로그램과 단양 생명나무 프로젝트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문화소외지역의 문화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희 2023-06-08 14:3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