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부동산 침체 속 고분양가…“과연 팔릴까?”
올해 광주 지역 첫 분양을 하는 아파트 단지다.다음 주 후분양을 진행하는데, 전용 면적 111㎡, 즉 40평형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10억 7천만 원, 119㎡, 43평형은 11억 5천만 원이다.세대당 8천만 원이 넘는 발코니 확장비까지 포함하면 3.3㎡당 분양가가 최고 2,900만 원에 이른다.선분양을 진행해 비슷한 시기 입주하는, 바로 옆 아파트 단지에 비해 3.3㎡당 1천만 원가량 비싼 분양가다.시행사는 최근 분양가와 입지 등을 고려해 책정한 가격이라면서도 어려운 분양 경기를 고려해 분양가 조정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경서 2023-02-23 15:2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