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홍준표 대구시장, 동성로 상권 실태 점검
홍준표 대구시장이 동성로를 방문해 상권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14일 동성로를 방문해 최근 공실이 증가하고 주변 앵커시설이 쇠퇴하는 등 약화된 동성로 상권 실태를 파악했다.홍 시장은 28아트스퀘어, 동성로 관광안내소 등을 도보로 이동하며 매장과 공실 상가 등을 둘러보면서, 동성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홍준표 대구 시장은 동성로가 살아나야 대구가 산다며, 동성로 전체를 리모델링해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도희 2023-04-26 16: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