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시사고, 상당수 고령 운전자…관리 사각
교통사고를 낸 택시기사가 알고보니 사고전력이 있는 70대 중증질환 고령자였다. 특히, 고령 택시기사들이 낸 사고가 택시 교통사고의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에는 70살 택시기사가 보행자와 주차차량을 연이어 덮쳐 1명이 크게 다쳤다.앞서 지난 3일에는 77살 택시기사가 도로경계석을 들이받아 숨졌고 승객 1명이 부상을 입었다.이처럼 고령 택시기사가 낸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지난해 전체 광주지역 택시사고를 살펴보면, 개인택시 사고의 75% 이상은 60살이 넘는 운전자가 낸 사고였다. 법인택시의 경우도 60살 이상 운전
김도희 2023-02-09 17:5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