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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형 기회 발전 특구 전담조직 출범
경제

충북형 기회 발전 특구 전담조직 출범

충북형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목표로 충북도가 전담 조직 출범식을 개최했다.충북형 기회발전특구 전담조직에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고 대정부 정책건의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다.특히 도 주력산업인 바이오산업 관련 수도권기업 유치와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비수도권이 고르게 발전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의 발목을 잡는 규제가 철폐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도희 2023-03-16 17:27:59
횡성군, ‘2023년 사업체 조사’ 실시
사회

횡성군, ‘2023년 사업체 조사’ 실시

횡성군이 ‘2023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통계자료를 만들어 지역 개발계획 수립 및 평가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조사 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기준 횡성군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이다.군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기피 사업체와 별도 요청이 있는 사업체는 전화조사 또는 배포조사를 병행 실시하며 사업체 방문 시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조사에 임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사업체조사
김도희 2023-03-16 17:27:21
동남아에 힘 쏟는 전남…‘관광·수출’ 확대
전남

동남아에 힘 쏟는 전남…‘관광·수출’ 확대

전라남도가 해외 주력 시장을 중국과 일본에 이어 동남아로 눈을 돌리고 있다.소원해진 일본과의 관계, 코로나 봉쇄령으로 중국 진출이 주춤해지자 동남아에 통상사무소를 설치하고 관광과 농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나섰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달 23일부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했다.지난 1월 태국에 이어 두 번째 동남아 방문입니다.목적은 관광객을 끌어오기 위해서다.실제로 동남아는 중화권과 함께 관광시장에서 불루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코로나 진정세로 태국과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의 관광객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이를 반영
관리자 2023-03-16 17:21:15
신안 어민, 해상풍력 ‘찬성’…긍정적 효과 기대
사회

신안 어민, 해상풍력 ‘찬성’…긍정적 효과 기대

국내 최대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신안 해상풍력단지 건립에 어민들이 찬성 입장으로 돌아서는 분위기다. 윤석열 정부 들어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하자 어민들이 무산보다는 실질적인 보상과 이익을 공유하는 것이 더 좋다는 판단에서다.주민들의 입장이 찬성일 경우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오는 2030년까지 3단계로 추진되는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는 총 8.2기가와트의 세계 최대 규모다.하지만, 윤석열 정부의 원전 부흥 정책 기조에 주춤거리는 모양새다.이처럼 신안 해상풍력 단지가 '답보상태'에 머무르자 어업권 피해 등을 내
관리자 2023-03-16 17:20:37
검찰 ‘교복값 담합 의혹’…대리점 22곳 압수수색
전남

검찰 ‘교복값 담합 의혹’…대리점 22곳 압수수색

광주 교복업체들이 납품가 담합을 한다는 의혹이 끊이질 않았다. 검찰이 광주지역 교복 납품업체 22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담합 업체들이 다른 업체의 낙찰을 막기 위해 학교 측과 미리 결탁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수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해 말 광주의 한 교복업체가 다른 업체 대표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다.'광주 시내 협의', '일반업체와 협의' 등 주요 업체들 간 담합이 이뤄져 있으니 입찰에 참여하지 말 것을 종용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현재 중·고등학교의 교복은 입찰로 가장 낮은 금액을 제시한 교복
관리자 2023-03-16 17:20:01
포항시, 철길 숲 가꾸기 나서…
경북

포항시, 철길 숲 가꾸기 나서…

우리 도시를 녹색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그린웨이 프로젝트. 이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중심, 포항 철길숲이 대내외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소식 여러 번 전했다. 시는 철길숲에서 모범도시숲 인증을 기념하며 시민들과 함께 봄맞이 철길숲 가꾸기에 나섰다. 포항시는 22일, 철길숲에서 모범도시숲 인증을 기념하며 봄맞이 철길숲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시는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도시숲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고형비료 시비, 산책로 봄꽃 식재를 진행했다. ‘모범도시숲’은 관련 법률에 따라 모범적으로 조성·
관리자 2023-03-16 17:19:27
포항시, 스마트 그린산단 사업단 출범
경북

포항시, 스마트 그린산단 사업단 출범

노후한 포항국가산업단지 철강공단이 친환경·스마트그린산단으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이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이 출범했다. 출범식에서는 ‘미래형 혁신 산단’ 대전환의 이정표를 세웠다. '경북포항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이 21일 출범했다. 출범식에는 유관기관 및 지역 혁신기관 관계자와 기업인들이 참석했으며,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사업의 비전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경북포항 스마트그린산단 지역협의회 발대식과 현판식을 가졌다. '경북포항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은 경쟁력이 떨
관리자 2023-03-16 17:18:51
경북도, 연구 장비 인프라 위한 업무협약
경북

경북도, 연구 장비 인프라 위한 업무협약

경북도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해 연구장비 인프라 활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 경북PRIDE기업 CEO협회, 등 11개 산‧학‧연‧관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신산업 투자를 위한 기술개발과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지역 대학과 출자출연기관이 보유한 고가 연구장비를 기업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업무협약에 따라 지역의 출자출연기관 및 대학은 보유한 연구장비 중 기업의 신기술 개발에 필요한 장비 및 장비운영인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자출연기관과 대학
관리자 2023-03-16 17:17:29
경북도-피에몬테주, 상호 협력
경북

경북도-피에몬테주, 상호 협력

경북도는 지난 2일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알베르토 치리오(Alberto Cirio) 주지사와 만남을 갖고 양 지역 간 교류 협력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피에몬테주는 이탈리아 통일운동의 본산이자 북부지역 산업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피에몬테주는 자동차, 중공업, 우주항공, 기계, 금융 등이 다양하게 발달했고 이탈리아 내 밀라노, 로마에 이어 전국 3위의 국내 총 생산성을 기록하고 있는 도시다. 이에 AI서비스로봇의 글로벌 제조 생태계 조성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경북도와 상호 교류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올해 경북도
관리자 2023-03-16 17:16:50
충북, 가치봄어린이집 사업 발대식
충북

충북, 가치봄어린이집 사업 발대식

충북도가 어린이집의 운영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충북형 가치봄어린이집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은 내빈축사와 가치봄 어린이집 선정서 수여식, 공동협력사업 설명회 등으로 진행됐다.충북형 가치봄어린이집 사업은 5개의 어린이집을 유형별로 그룹화하고 자원 공유와 물품 공동 구매, 컨설팅 지원 등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이다.또한, 사업을 주관하는 충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은 서로 상생하고, 영유아에게는 양질의 보육을, 부모에게는 높은 만족을 줄 수 있도
관리자 2023-03-16 17:16:17
충북형 도시농부 특강 진행
충북

충북형 도시농부 특강 진행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도시농부 신청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실현과 충북형 도시농부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농촌 인력문제를 해결하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유도하는 전국 최초 도농상생형 농촌 일자리 사업이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가 청남대 관광 활성화와 미호강 맑은 물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된다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미래를 꿈꾸는 충북농업 실현을 위해서는 충북형 도시농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관리자 2023-03-16 17:14:22
충북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 선정
충북

충북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 선정

충북도와 청주시가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은 기존 중앙정부의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지원조건을 완화하거나 지원수준을 상향하는 등 근로자와 기업을 우대 지원하는 일자리사업이다.이번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 선정으로 반도체 인력양성과 반도체 일자리 도약장려금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이를 통해 반도체 기업 고용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리자 2023-03-16 17:13:51
횡성한우 체험관 미디어 콘텐츠 개발
강원

횡성한우 체험관 미디어 콘텐츠 개발

횡성군이 횡성한우체험관에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개발 설치해 횡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체험거리를 제공한다.군은 "2022년 횡성한우체험관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 개발" 을 위해 한림대학교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및 지원협조를 통해 횡성한우체험관에 실감미디어(VR)장치를 이용한 가상 현실 리듬 게임과 드로잉게임 프로그램을 개발 설치한다.이에 앞서 1월 30일 최종 시연회가 열렸으며, 이용객 안전장치 설치 등 보완을 거쳐 2월 중 본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군은 횡성한우체험관의 관리부서를 축산과에서 문화관광과로 변경하여, 운영 효
관리자 2023-03-16 17:10:40
평창군,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대상
강원

평창군,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대상

2023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의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부문에서 평창군이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는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각 부문별 소비자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수상은 평창군이 작년 한해 동안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을 받은 브랜드로서 그 가치를 공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평창군은 월정사, 상원사 등 유서 깊은 역사문화유산과 오대산국립공원, 청옥산 육백마지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관리자 2023-03-16 17:10:03
2023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최
경북

2023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최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국내외 302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2일 대구엑스코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이번 박람회는 ‘첨단융복합 소재개발, 탄소중립·친환경 기반 조성, 디지털·스마트화 전환’을 목표로 사흘간 진행된다. 올해는 중국, 인도 등 97개사의 해외 업체와 미국, 일본, 베트남, 폴란드 등 15개국의 해외 바이어, 국내 빅브랜드 바이어들도 대거 참가해 행사 열기를 더한다. 특히, 리사이클, 생분해 등의 친환
관리자 2023-03-16 17:06:33
대구시,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결과 발표
경북

대구시,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결과 발표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2023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심사 결과를 28일 문예진흥원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사업은 총 218건으로 지원 예산은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한 29억 7,400만원이다. 공연, 시각예술로 구분된 대표 지원사업인 ‘명작산실지원’은 3개 단체에 총 2억원을 지원해 창작 여건을 제공하고, 시각예술은 1개 단체에 8,000만원을 지원해 대규모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청년예술활성화지원사업’을 통해 프로젝트성 기획 사업
관리자 2023-03-16 17:02:38
마포구,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밥상 운영
수도권

마포구,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밥상 운영

마포구는 75세 이상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밥상의 효과적인 사업 홍보와 구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하고자 효도밥상 홍보대사를 위촉했다.이에 마포구청장 및 국장, 마포복지재단 이사장, 시니어클럽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이 지난 20일 구청에서 개최됐다.위촉 대상은 이재용 아나운서이며, 행사는 간담회를 시작으로 위촉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서 우리는 준비를 해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우리가 초고령 사회에 대비를 하지 않으면 정말
관리자 2023-03-16 16:55:23
지역대학 지원 주체 ‘변화’…기대와 우려 교차
전남

지역대학 지원 주체 ‘변화’…기대와 우려 교차

광주·전남 지역 대학의 상황은 해마다 열악해져만 가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가 대학 지원책을 지방이 맡는 구조로 바꾸겠다며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지역 대학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내놓으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그동안 광주와 전남의 대학들은 교육부에서 예산을 확보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애써야 할 대상이 하나 더 생기게 된다.정부가 갖고 있는 예산 권한 중 지역 혁신과 관련된 재정을 지역자치단체에게 넘기는 'RISE(라이즈)' 시범 사업이 올해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구연희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은 "시&middo
관리자 2023-03-16 16:51:57
건조한 날씨·강풍으로 산불 잇따라
전남

건조한 날씨·강풍으로 산불 잇따라

건조한 날씨 속 광주 전남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일부 지역에서 바람도 강하게 부는만큼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산 전체가 흰 연기로 뒤덮였다. 순천시 월등면의 한 야산에서 주민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전남 동부권에 건조특보가 내려진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불은 삽시간에 산 전체로 확산됐다.지성순 인근 주민은 "요 밑에까지 불이 빨갛게 올라오고, 정상 쪽에는 연기가 어마어마하게 올라왔어요." 라고 말했다.산림당국은 오후 3시 반쯤 산불 1단계, 오후 4시
관리자 2023-03-16 16:51:02
평창군, 관내 슬레이트 지붕 처리 지원
생활

평창군, 관내 슬레이트 지붕 처리 지원

평창군이 군민의 건강보호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내 슬레이트 지붕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총 8억 4천 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관내 슬레이트 주택, 창고, 축사 소유자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 금액은 주택의 경우 우선지원가구는 전액지원 되며, 일반가구는 동당 352만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지원하고, 예산 잔여 시 최대 7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창고와 축사의 경우에는 슬레
김도희 2023-03-13 17:4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