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형 기회 발전 특구 전담조직 출범
충북형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목표로 충북도가 전담 조직 출범식을 개최했다.충북형 기회발전특구 전담조직에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고 대정부 정책건의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다.특히 도 주력산업인 바이오산업 관련 수도권기업 유치와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비수도권이 고르게 발전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의 발목을 잡는 규제가 철폐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도희 2023-03-16 17:2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