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누리호 발사 또 연기…“센서 이상”
16일로 예정됐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2차 발사가 또다시 연기됐다.오후 5시 15분 항우연은 누리호 발사 연기를 발표했다.발사대에 기립 작업이 완료된 뒤 5시간 반 만이었다.항우연 측은 브리핑을 통해 발사 전 점검 과정에서 센서 이상이 발견됐다고 연기 이유를 밝혔다.기립 작업 완료 후 각 단별 센서 점검을 실시하던 중 1단부 산화제 탱크의 레벨 센서 신호에서 이상이 감지됐다고 설명했다.고정환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본부장은 "현장에서 내부 점검을 통해서 원인 파악을 시도했으나 발사체가 기립이 된 상태에서 접근하고 확인 작업하는 것이
김도희 2022-06-29 10: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