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항시 북구청, 새로운 행정·문화 거점공간으로 탄생
포항시가 21일,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로 조성 중인 북구청·문화예술팩토리의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포항시는 북구청 신청사의 주요 시설을 점검했으며, 공간 배치와 층별 공사 마무리 진행 상황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옛 중앙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서는 북구청 및 문화예술팩토리는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의 복합 행정·문화 거점공간이다. 북구청 각 사무실은 물론, 북카페와 포항문화재단·문화예술팩토리, 도시숲 광장 등으로 구성돼, 침체된 원도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
김도희 2022-07-06 16:4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