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방관 사칭하고 소화기 강매…피해자 속출
지난해부터 광주의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소화기를 강매하는 사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소방관을 사칭하며 소방점검을 핑계로 소화기를 강매하는 수법인데,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소방 조끼를 입은 한 남성이 가게 안으로 들어선다.소방점검을 하는 시늉을 하며 가게 이 곳 저 곳을 살펴보더니, 유통기한이 지났다며 자신들이 팔고 있는 소화기를 강매한다.너무도 자연스러운 남성의 행동에 직원은 의심없이 속아 넘어갔다.뒤늦게 사기인 걸 깨닫고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이미 이들은 사라진 뒤였다.실제 소화기의 유통기한은 무려 10년이지만,
홍경서 2022-07-18 17:5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