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장애인 복지위원회 및 상생위원회 회의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3-03-23 16:46:38
마포 장애인 복지위원회 및 상생위원회 회의
지난 8일, 대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위원회 및 장애인상생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회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장애인상생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2023년 마포구 장애인복지 종합 계획에 대한 보고 등이 이뤄졌다. 

이후 장애인상생위원회 회의에서는 '마포장애인 한마음축제' 운영 방안, 리프트 장착 장애인 콜차량 구입의 건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늘 이렇게 새로 위촉되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장애인 복지위원회와 장애인 상생위원회를 동시에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마음이다. 

함께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서 장애인이 행복한 일상과 미래를 노리는 상생도시 마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으로 막중한 역할을 해 주실 것이라 기대하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현실적인 복지정책의 방향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위원회로 운영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관련 회의들을 통해 모든 사회 구성원과 상생하는 마포구가 되길 바란다.

지화장, 종이꽃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전통 한지에 전통 안료를 천연 염색하여 전통의례 및 불교의례에 사용하는 의례용 종이꽃(지화)를 제작하는 기․예능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궁중은 물론, 사가의 잔치, 불교의식, 굿 등에 이르기까지 지화를 사용해 왔다. 지화는 목단, 모란, 작약, 수국 등을 비롯하여 총 17종이 있으며, 식물에서 채취되는 안료 13종을 서로 혼합하여 염색에 사용하는데 염색된 종이를 접고, 자르고, 풀로 붙이고 끈으로 묶는 과정을 반복하는 동안 지화는 예술품으로 탄생한다. 석용스님은 불교 장엄을 위한 지화 장식을 만드는 장인이다. 지화는 옛날 생화가 귀했을 시절 절에서 행해지는 다양한 의식에 사용될 종이꽃을 만들어 공양하는 방법 중 하나였다. 전통 한지를 겹쳐 곱게 염색하고, 오려내고, 접어내는 깊은 정성과 섬세한 손놀림이 반복될수록 아름다운 꽃으로 변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따라가 본다.
관리자 2026-02-13 08:53:56

한라산 설경

국가유산채널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 한라산의 아름다운 겨울 모습과 제주도의 경치를 담은 영상
관리자 2026-02-13 08:53:27

흑두루미, 그 아름다운 비행을 위하여

국가유산채널
흑두루미는 우리나라 겨울철새이며, 과거에는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습지가 우리나라 흑두루미의 최대도래지였으나, 1990년부터 전라남도 순천만에 도래하는 월동 개체수가 증가하였다. 현재는 순천만이 우리나라의 흑두루미 최대도래지이고, 충청남도 천수만에 지속적으로 도래하여 월동하고 있다. 순천만과 천수만을 주 무대로 월동하는 흑두루미 생태를 함께 살펴보자.
관리자 2026-02-13 08:5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