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수능 변화 속 광주 교육계는?…‘365-스터디룸’
정부가 최근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을 수능에 출제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공교육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에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학생들이 만들고, 운영하는 전국 유일의 365-스터디룸을 운영하고 있다.광주에 있는 한 학교는 교실 시정에 맞춰 쉬는 시간을 갖고, 과목별 소규모 스터디를 운영하는 등 운영 방식도 학생들이 직접 결정했다.공간이 다양해지다 보니 멘토 활동, 공모전 준비 등 그동안 학교에서 하기 어려웠던 학업 프로그램도 활발해졌다.학부모들은 사설 스터디 카페를 매달 등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어 반갑다는 반응
김도희 2023-07-12 17:0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