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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청
홍경서
2026-08-10 09:34:56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가 K-POP 등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호주 시장진출 및 개척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유했다.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가 26일 호주 총영사 일행과 한인회 관계자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대한민국제품, K-POP 등의 인기가 상승하해 이를 활용한 호주 시장진출 및 개척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누고 교류 사업을 논의했다.
또 한인마트인 프레쉬마트 아시아나(Fresh mart Asiana)에서 도내 17개 업체의 28개 품목을 대상으로 현지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해 경북도의 우수상품을 알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금까지 한류가 이렇게 강하게 불고 있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는데, 이 기회를 잘 활용해 새로운 ‘수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기업인과 정부, 지방정부가 하나 되어 더욱 전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