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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우주기업 최적지 제주 강조
인터내셔널 스페이스 서밋 2023이 지난 28일 제주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위성곤 국회의원,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미국의 모멘터스 스페이스와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세계 50여개 우주기업과 우주산업 관련 기관들이 함께했다.오영훈 지사는 제주가 지닌 최적의 여건을 활용해 제주에서 새로운 우주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도 밝혔다.이어 “적도에 가까운 제주의 지리적 위치는 지상국 서비스와 민간 소형 위성발사체를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
김도희 2023-07-13 16:4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