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광명시, ‘생생소통현장’ 진행
광명시가 지난 17일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시민과 만나 소통하는 ‘생생소통현장’을 진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먼저 광명 제1구역 재개발 공사현장을 찾아 일사병과 탈진 등에 노출된 관내 건설 근로자 휴게시설과 휴식시간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박 시장은 노동자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안전한 여건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철산상업지구 내 마련된 광명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방문해 휴게실과 다목적실 등의 시설 상태를 살피고 이곳을 이용하는 노동자들과 소통했다. 마지막으로
김도희 2023-09-06 15:2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