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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학교급식 식중독 안전성 검사 추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대한 식중독 안전성 검사를 추진했다.연구원은 식품과 조리기구 등에 대해 식중독 원인균 3종 검사를 실시했다.검사 결과 식중독 원인균 3종이 모두 불검출돼 도내 급식의 안전성을 확인했다.한편 연구원에서는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원인 바이러스 5종에 대한 추가 검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송이 2023-11-21 17:4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