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감염병 예방 위한 위생 관리 당부
충청북도는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 감염병이 유행할 가능성이 커졌다며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수해 발생 지역에서는 장티푸스와 세균성 이질, A형 간염 등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다.이외에도 말라리아를 비롯한 모기매개 감염병과 눈병, 피부병도 유의해야 한다.이를 예방하려면 안전한 물과 음식을 섭취하고, 손을 철저히 씻는 등 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또 침수지역에서 수해복구 등의 작업을 할 경우, 방수장갑을 착용하는 등 피부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김도희 2023-08-16 14:0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