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상무국민체육센터, 개장 미뤄…
1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상무국민체육센터가 지난달 문을 열었지만, 수영장은 개장하지 못하고 있다.다른 수영장에 비해 처우가 열악해 수영 강사를 뽑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영장 개장을 학수해 오던 주민들의 실망이 커지고 있다.광주광역시 서구의 상무국민체육센터.국비 등 무려 1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착공 3년 만인 지난달 문을 열었다.그런데 센터 시설 중 유일하게 수영장만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개장을 미루면서까지 2달 동안 강사 채용에 나섰지만, 법적 기준인 3명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이다.최근 가까스로 3명 기준을 맞추며 오는
홍경서 2023-05-26 1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