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공관위에 국회의원들 ‘입김’
경찰 수사를 받는 김종식 목포시장 후보는 경선에 나와 공천을 따냈고, 측근의 투기 의혹이 나온 김산 무안군수 후보는 경선 참여가 배제됐다.사안의 엄중함 보단 후보자에 따라 고무줄 잣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장흥군수 경선의 경우, 컷오프 없이 후보자 모두 경선에 참여하도록 하면서 갈등이 빚어지기도 했다.후보자들이 불복하면서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은 재심위에서 뒤집어지고, 비대위에서 엎어지기도 했다.공천 기준과 원칙이 흔들렸기 때문이다.공천관리위원회 구성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다.도당 공관위원 19명 중 현역 의원은 김원이, 주철현, 김회
홍경서 2022-05-17 16:0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