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천NCC 압수수색…석연치 않은 '공기압 폭발'
4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여천NCC 폭발 사고와 관련해 오늘 경찰과 노동부가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강제 수사에 돌입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플랜트노조는 공기압 테스트만으로는 이 정도 규모의 폭발이 발생하기는 어렵다면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경찰과 노동부가 여천NCC 3공장과 협력업체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전남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열교환기 교체와 안전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하고 사고 경위와 과실 규명에 착수했다.경찰과 국과수, 산업안전보건공단, 국립재난연구원 등은 오늘 폭발 현장에서 2차 현장 정밀감식을 진
홍경서 2022-02-18 16:2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