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특별지방자치단체 행정사무소 위치 입장 밝혀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2-18 16:20:27
양산시, 특별지방자치단체 행정사무소 위치 입장 밝혀
양산시는 지난 8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행정사무소 위치와 관련한 양산시의 입장을 밝혔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 자리에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는 경남·부산·울산 800만 시도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균형 발전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 말하며 특히 부산-양산-울산을 잇는 광역철도와 김해-양산-울산을 잇는 동남권순환 광역철도 사업, KTX물금역 정차도 이뤄진다면 초광역 교통 인프라가 구축된다는 것을 설명했다.

행정사무소 위치는 3개 시도가 공감하고 인정하는 곳이자, 지리적 중심성, 접근성, 지역균형발전 등 여러 조건을 고려해 가장 효율적인 경남에 설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홍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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