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도요금 폭탄도 모자라…수도요금 ‘꿀꺽’
담양군이 주민들에게 미납된 수도요금 3억 4천여만 원을 납부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었는데, 당시 수도검침원들이 주민들의 수도요금까지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지난달 20일 담양군 주민들이 미납된 수도요금 폭탄을 맞았고 이는 담양군청 소속 수도검침원 5명이 직접 수도검침을 가지 않고 마음대로 사용량을 기록하면서 벌어졌다.그런데 알고보니 수도검침원들의 문제는 근무 태만뿐만이 아니였다.수도검침원이 수도요금을 자신에게 납부하면 된다며 주민들에게 돈을 받아 가로챈 사실도 드러났다.한 피해주민은 "밀렸던 것(수도요금)을 와서 그분이 내라고 해서
김도희 2022-07-29 16:1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