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선 8기 첫 만남…“혁신도시 발전기금 해결”
민선 8기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첫 상생발전위원회를 가졌다. 16년 동안 풀지 못했던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의 발전기금 문제를 해결하는 성과를 냈고, 반도체 특화단지와 같은 공동발전 사업에도 손을 맞잡기로 했다. 해묵은 과제인 군공항 이전은 갈등보다는 해결책을 찾는데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지역소멸위기 속에 시·도 간 협력이 시급해진 분위기를 의식한 듯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시종일관 덕담과 배려가 오갔다.첫 상생발전위원회에서 시·도 간 갈등의 대표적 사례이자 해묵은 과제인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의 공동
김도희 2022-08-04 14: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