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횡성군, 전기차 모터 생산 업체 이전 위한 착공식 개최
횡성형 일자리 참여 기업인 전기차 모터생산 업체, 부솔이피티의 횡성 이전을 위한 착공식이 열렸다.부솔이피티는 10월 4일, 횡성 우천산업단지 내 부지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장 신축에 들어갔다.부솔이피티는 모터 생산 시스템 자동화와 주문 물량이 늘면서 생산 용량을 늘리고자 횡성 우천 일반산업단지 내 2023년 12월까지 본사와 공장을 짓고 이전할 계획으로, 지역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한편, 이 밖에도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강원EM, 화인, 아비코 등이 우천산단 입주 계약을 마치고, 이전을 준비하는 등 상생형 일자리
김도희 2022-10-24 17:3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