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신안 하의도 연도교 추진…‘DJ 생가 차 타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는 목포에서 뱃길로 2시간 걸린다. 하지만, 빠르면 2030년부터는 차를 타고 하의도를 밟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신안군은 하의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마지막 퍼즐, 즉 장산도와 신의도를 잇는 연도교 건설을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다.이 연도교는 국도2호선 출발점으로, 총길이 2.2킬로미터, 2,800억 원의 재정이 필요하다.육지에서 하의도를 가려면 8개의 다리를 건너야 한다. 신안 압해대교에 이어 천사, 중앙, 신안1교, 자라대교, 삼도대교 등 6개 다리는 이미 건설됐다. 나머지 2개 중 자라도
박혜수 2022-11-04 17:3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