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옛 상무소각장 ‘도서관’으로 변신…문화시설 속속
광주 도심의 혐오시설이었던 옛 상무소각장이 문화공간인 도서관으로 변신한다.특히, 옛 상무소각장 주변에는 다목적체육관과 수영장을 갖춘 국민체육센터가 공사 중이어서 조성 30년이 지나며 문화와 복지 시설이 부족한 광주 상무지구의 약점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2001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의 쓰레기를 소각해오던 광주 옛 상무소각장에 광주를 대표하는 도서관을 건립하는 계획이 지난 2019년 처음 세워진 지 3년 만에 실현됐다.516억 원이 투입되는 광주 대표도서관은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오는 2024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김도희 2022-12-02 17:4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