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 ‘유령 영아’ 숨졌다…친모 체포
최근 출생 신고가 되지 않은 이른바 '유령 영아'에 대한 전수 조사가 전국적으로 이뤄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광주에서 '유령 영아'로 지목된 영아 한 명이 친모에 의해 숨진 사실이 확인됐다.지난 2018년 4월, 당시 20대 중반이었던 미혼모 A씨는 병원에서 아이를 낳은 뒤 혼자 살던 집으로 데려왔다.생후 6일이 된 아이만 놔둔 채 홀로 외출했던 A씨가 3시간 만에 집으로 돌아오니, 아이는 숨져있었다.이러한 사실을 A씨는 감췄다.A씨의 범행은 출생 기록이 있지만 출생 신고는 되어 있지 않은 이른바 '유령 영아'에 대한 지자체 전수조
김도희 2023-07-19 14:1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