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수도권 동파·화재·교통 사고 잇따라
갑작스런 한파로 광주·전남 지역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랐다. 특히 역대급 추위로 인해 수도관이나 보일러가 동파되면서, 많은 지역민들이 불편을 겪었다.집주인은 "보일러가 터져서 불도 못 때고 이러고 있네요. 계속 춥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고 말했다.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추위에 수도 계량기 유리도 산산조각 났다.광주시에 어제(25일) 하루 접수된 계량기 동파 관련 피해 신고는 모두 18건.정재민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주무관은 "(계량기가 얼면) 미지근한 물을 서서히 녹인 후에 점차 따뜻한 물로 녹여야 하고요.
홍경서 2023-02-02 13:3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