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광명시, 피해 현장 점검
박승원 광명시장이 최근 호우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이 최근 호우와 폭염이 교차하는 데다 갑작스레 화재까지 발생하자 12일, 긴급하게 현장을 방문했다.지난 11일 화재가 발생한 하안동 아파트를 방문한 박 시장은 “어린이와 노약자 등 화재로 피해당한 주민이 더 있는지, 임시 거주 등 추가 지원이 필요한지 상세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이어 10일 내린 호우로 광명5R구역과 광명2R구역 공사현장에서 토사가 도로로 유출된 현장을 방문했다.박 시장은 “두 곳의 공사
김도희 2023-08-01 15:5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