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주민참여 효도밥상 시행
마포구는 고령친화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주민참여 효도밥상 사업이 시행하고 있다.이에 지난 13일 구청장실에서 효도밥상 후원 기탁식이 열렸다.'효도밥상'은 75세 이상 노인 중 급식이 필요한 이들에게 무료로 균형 잡힌 점심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노인들의 결식을 방지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사업비 전액을 예산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닌 주민 참여형 후원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이 취지에 공감하고, 도움의 손길을 더하고자 성천건업과 마포구 자원봉사캠프에서 각각 200만 원과 5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김도희 2023-02-22 15:1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