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광주전남연구원 “분리하자” vs “유지하자”
박종원 전남도의원이 지난 6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주전남연구원 분리를 주장했다.도시행정의 광주시와 농어촌중심인 전남도의 여건이 달라 공동연구 수행이 적절하지 않고 다른 시도의 연구원도 분리 추세라는 것이다.신민호 도의원도 분리 검토를 집행부에 요청하는 등 도의원들이 잇따라 광주전남연구원 분리를 주장하고 나섰다.지역 현안은 외면하고 있고, 연구 성과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상생과제에 대해 연구성과를 충분히 냈다며 도의원들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다만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를
박혜수 2022-12-19 17:2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