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술 CCTV 의무화…지역 병원 30% 미설치
수술실 CCTV 촬영이 의무화되면서 전신마취 등 의식이 없는 환자를 수술을 하는 병원은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해야 한다.대리 수술 등 수술실 내 범죄를 막고 촬영한 영상으로 의료 분쟁에서 조정을 수월하게 하려는 취지이다.광주 84개 병원, 전남 82개 병원이 CCTV 설치 대상이며, 광주에 있는 51개 병원이 CCTV 설치를 마쳤고 전남은 52개 병원이 설치했거나 설치 중이다.하지만 여전히 30%가 넘는 병원들이 CCTV를 설치하지 않았다.의료계에선 CCTV 설치를 강제하면 수술 여건을 오히려 악화할 거라며 반대하고 있다.대한의사
김도희 2023-10-04 16: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