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5·18 성폭력 피해’ 40년 만에 첫 보상 신청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들에 대한 보상 신청이 8년 만에 재개됐다.계엄군 성폭력 피해자들도 5·18 이후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피해자로 인정받게 됐지만, '피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제시되지 않아, 또 다른 상처를 주진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5월, KBC와의 인터뷰에서 80년 5월 당시의 상처를 처음으로 털어놓은 김수연 씨.그동안 5·18민주화운동이라면 들으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다르다.5·18 성폭력 피해자로 인정받을 길이 처음으로 열렸기 때
홍경서 2023-08-22 17: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