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재개관
대구시 중앙도서관이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관했다. 시는 지난 2021년 9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사업비 199억원을 들여 지상 4층, 연면적 만백육십사제곱미터 규모의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시설 공사를 추진했다. 새롭게 개관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도서관과 전시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1, 2층은 국채보상운동 기록물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록전시관으로 조성했다. 3, 4층은 독서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구성했고, 특히, 교육과 토론, 체험 등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
홍경서 2023-08-22 16:5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