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생아 특례대출·주거비…새해 달라진 시책
2024년 새해에는 다양한 제도와 시책들이 시행된다.특히 신생아 특례대출 등 출생률을 높이기 위해 각종 지원이 이뤄지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등을 위한 복지가 강화되고, 전세 사기 예방 등 주거 안정 대책들도 추진된다.올해 최저임금은 지난해보다 2.5% 오른 시간당 9천860원이며, 시도와 산하기관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생활임금은 광주 만 2천760원, 전남은 만 천730원으로 책정됐다.출생아 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신혼부부와 보육 관련 지원도 강화된다.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출산을 하거나 출산 예정인 경우, 9억 원 이하의 주
김도희 2024-01-03 16:4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