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광역시, 수돗물 5만 7천 톤 낭비
정수장 밸브 고장으로 중단됐던 수돗물 공급이 하루 만에 정상화됐다. 광주광역시는 노후화된 시설을 원인으로 지목했는데요. 이번 사고로 무려 6만t 가까운 물이 허비되면서, 최악의 가뭄 속 안일한 행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광주시는 단수 세대가 당초 발표보다 3만 세대 가량 줄어든 2만 8천 세대라고 밝혔다.사고 원인으로는 노후화된 시설을 지목했다.지난 1994년 지어진 덕남 정수장 유출 밸브의 축이 이탈하면서, 밸브가 닫혔다는 설명이다.박준열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은 "노후도 되고... 수압이, 1,800mm 관이다 보니까
홍경서 2023-02-23 10:4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