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방림면 동요 노래자랑’ 개최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6-08 11:38:04
평창군, ‘방림면 동요 노래자랑’ 개최
방림면 드림센터에서는 동요노래자랑이 열렸다.

어린이의 마음으로 어른이 부르는 아주 특별한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눈에 띄는 행사는 바로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자랑이 아닌, 어린이의 마음으로 어른이 부르는 방림면 동요 노래자랑이다.

식전행사에는 사물놀이가 펼쳐졌다.

노래자랑 시작에 앞서 흥을 돋우고 이목을 끄는 활기찬 모습이었다. 

이번 노래자랑은 참가하는 모든 팀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1,2,3등에게는 상금도 주어졌다.

심사기준은 참가 인원이 많을수록 높은 점수가 주어졌다.

어른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동요를 부르고, 또 그 노래를 따라 부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뿐만 아니라 방림면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어른들의 응원과 관심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방림면드림센터 마당에 많은 플리마켓 이 들어섰다.

오늘은 사방팔방 플리마켓 행사가 펼쳐지는 날이다.

방림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특산물들로 가득 찬 모습이다. 

품질 좋은 우리의 특산물을 직거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었다. 

이번 노래자랑을 통해 방림면 주민들이 함께 연대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됐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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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국가유산채널
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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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우리나라 범종의 특징은 세부의 장식이 정교하고 울림소리가 웅장하여 동양권의 종 가운데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형태는 항아리를 거꾸로 엎어놓은 것 같은 모습이며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와 대롱 형태의 용통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버지 원광식 주철장 보유자의 대를 이어 범종을 만들고 있는 원천수 이수자의 전통 밀랍주조방식 범종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범종의 독특한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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